"자본잠식" 검색 결과

효성화학, 지난해 당기 순손실 3257억...자본잠식

효성화학, 지난해 당기 순손실 3257억...자본잠식

 효성화학은 28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8382억 원, 영업손실 1705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8.19%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20.22% 감소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당기 순손실은 3257억원을 기록...
태영건설, 자본금 전액 잠식...매매거래 정지

태영건설, 자본금 전액 잠식...매매거래 정지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이 진행 중인 태영건설이 자본금 전액 잠식 상태에 들어갔다. 거래소는 주권의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태영건설은 13일 지난해 사업연도 결산 결과 연결재무제표 ’23년 기말 기준으로 자본 총계가 마이너스 5,626억 원이라고...
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 반기 자본잠식률 91%

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 반기 자본잠식률 91%

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상반기 자본잠식률이 91.45%를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상반기 매출 43억원에 순손실 75억원을 기록했다. 자산 278억원에 부채 총계가 274억원으로 자본총계는 4억4800만원에 불과했다.  한편 회사...
[영원무역 밸류업] ①주주서한 답변 D-1…어떤 답 내놓을까

영원무역 밸류업 ①주주서한 답변 D-1…어떤 답 내놓을까

행동주의 펀드 쿼드자산운용이 영원무역 이사회에 발송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공개서한’의 공식 회신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영원무역은 지난해 자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지만 쿼드자산운용이 주주환원 확대와 내부거래 해소, 경영진 보상체계 개편 등을 추가로 요...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증 추진...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증 추진... "재무구조 개선"

에어프레미아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주주우선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5억5000만주의 보통주를 발행해 약 11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8월19...
통합에 환율·전쟁에... 항공사 재무 체력 시험대 올랐다

통합에 환율·전쟁에... 항공사 재무 체력 시험대 올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쳐진 항공사 출범이 다가오면서 신생 '통합 대한항공'이 지게 될 재무 부담에 항공업계 관심이 쏠린다.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목표로 합병 절차를 진행 중이지만, 아시아나항공의 높은 부채비율과 9000억~1조원 규모...
1분기 버틴 항공업계, 고유가·고환율에 2분기부터 ‘진짜 위기’ 온다

1분기 버틴 항공업계, 고유가·고환율에 2분기부터 ‘진짜 위기’ 온다

항공업계 2분기 실적에 경고등이 켜졌다. 1분기에는 여객 회복과 화물 호조로 주요 항공사들이 실적을 방어했지만, 고유가와 고환율 부담이 본격 반영되는 2분기부터는 손익 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자본잠식과 고부채 부담을 안고 있는 저비용항공사(LCC)의 ...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⑤반토막 주가…증권신고서에 없는 위험 고조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⑤반토막 주가…증권신고서에 없는 위험 고조

페니트리움바이오 대규모 유상증자에서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위험이 거듭 부상한다. 주가 급락에 따른 조달금 축소 대책은 사실상 빠진 상황. 기존 신고서에서 전면 부인했던 상장폐지 리스크는 한층 선명해졌다. 회사가 자사에 비판적인 언론사를 고소하면서 법률 위험까지 겹...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풍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풍 "사적 인맥으로 5600억 출자" vs 고려아연 "적법한 투자"

영풍과 고려아연 사이의 사모펀드 투자 관련 공방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영풍은 고려아연의 원아시아파트너스 대규모 펀드 출자가 특정 개인 간의 사적 관계에서 비롯됐다는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반면 고려아연은 적법한 절차에 따른 정상적인 투자 활동이라며 영풍 측의 주...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②거래소 경보 16관왕, 금감원 무한 정정 위험 '금양 판박이'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②거래소 경보 16관왕, 금감원 무한 정정 위험 '금양 판박이'

최근 페니트리움바이오 주가 폭등과 대규모 유상증자가 금양 사태를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위기에 꺼내든 유상증자와 불투명한 주주 소통 등이 겹치면서다. 실체 없는 테마주 위험은 이미 한국거래소가 수차례 시장경보로 경고한 상황으로 금융당국 송곳 검증도 앞뒀다. '붕괴한 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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