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연봉" 검색 결과

효성, 조현준·현상 형제 보수 370억 원

효성, 조현준·현상 형제 보수 370억 원

 효성그룹의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이 지난해 총 370억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현준 회장은 지난해 급여 58억원과 상여금 33억8300만원 등 총 91억 8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전년과 동일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전년과 동일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5억 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 허회장은 급여 5억원과 복리후생비 1백만원을 수령했다. 작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허부회장을 포함한 사내 등기이사 3인의 ...
이노션, 정성이 고문 연봉 18.8억 수령..17.5% ↓

이노션, 정성이 고문 연봉 18.8억 수령..17.5% ↓

정성이 이노션 고문(사내이사, 사진)이 지난해 연봉 18억 8300만 원을 수령했다.  전년도 연봉 22억8300만원 대비로는 17.5% 줄었다. 12일 이노션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성이 고문은 급여 12억9800만원과 상여 6억100만원...
아이에스동서 권혁운 회장 18억 vs 장남 권민석 10억...고액연봉 1·2위

아이에스동서 권혁운 회장 18억 vs 장남 권민석 10억...고액연봉 1·2위

아이에스동서 권혁운 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18억 100만원의 보수를 받아 사내최고 연봉자에 올랐다.  22일 아이에스동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권회장은 급여 16억6200만원과 상여 1억3800만원 등을 받았다.  권회장의 장남인 권민석 사장은 급여...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 연봉 16.6억...직원 평균 16배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 연봉 16.6억...직원 평균 16배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이사가 지난해 회사로부터 16억6100만원의 보수를 받아 사내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윤영준 사장은 급여 10억1200만원과 상여 6억4700만원, 복리후생 관련 200만원 등 16억6100만원을 받았...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부회장 상여 47.5억...남궁홍 대표 연봉 3배 ↑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부회장 상여 47.5억...남궁홍 대표 연봉 3배 ↑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를 맡고있는 최성안 부회장이 지난해 삼성엔지니어링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부회장은 삼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상여와 기타근로소득만으로 48억 700만원을 수령했다. 남궁홍 대표이사 연봉보다 3배이상 많은 ...
최치훈 고문 '연봉킹' 속내 따져보니...'보은'(?) 의혹

최치훈 고문 '연봉킹' 속내 따져보니...'보은'(?) 의혹

상반기 건설사 연봉킹은 회장님이나 사장님 등 경영 일선에서 활동중인 경영진이 아니라 회사를 떠나 2선으로 물러나 앉은 고문이 차지했다. 한껍질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들이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 재직 당시 미리 구성했던 현 이사진에서 거액의 특별성과금&n...
삼성물산 고정석 대표, 상반기 보수 6억 3500만원 수령

삼성물산 고정석 대표, 상반기 보수 6억 3500만원 수령

삼성물산 고정석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상반기 회사에서 6억 3500만원을 수령해 5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8월 14일 삼성물산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고사장은 1월부터 6월까지 급여 4억 4600만원과 설상여 7400만원, 임원복리후생비 1억 1500만...
정의선 회장, 비상장사 현대엔지니어링 누적배당금 1천억 넘어

정의선 회장, 비상장사 현대엔지니어링 누적배당금 1천억 넘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승계 재원을 위해 비상장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에서 분가한 현대엔지니어링을 통해 지난 2014년이래 1000억원 이상의 배당을 챙긴 것으로 분석됐다.  ◇ 정의선 회장 2014년이후 누...
현대건설 임원연봉 일반 직원의 3.5배

현대건설 임원연봉 일반 직원의 3.5배

현대건설 임원들이 지난해 일반 직원들의 3.5배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의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미등기 임원 81명은 총급여 288억 6400만원을 수령해 1인당 평균 3억 5600만원을 받았다.   정직원과 기간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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