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가 시작하는 7월1일부터 LG씨앤에스, 미래에셋생명과 카카오 등 32개사가 대체거래소 매매대상 종목에서 제외된다.
이에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서 매매되지 않는다. 대체거래소 정규시장에서도 매매되지 않는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는 지난 26일 3분기 정규시장 매매체결대상종목을 변경하고, 7월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현재 642개 종목에서 610개 종목으로 32개 종목이 매매대상에서 제외된다. 코스피 338개, 코스닥 272개 종목이다.
코스피 20개종목, 코스닥 12개 종목이 제외된다.
코스피에서는 DL이앤씨, DS단석, GS건설, HL만도, LG씨엔에스, SK오션플랜트, 넥스틸, 대한항공, 두산로보틱스, 미래에셋생명, 삼성E&A, 삼화콘덴서, 씨에스윈드, 애경산업, 카카오, 티엠씨, 파미셀, 한화솔루션, 화신, 후성 등 20개 종목이 편출된다.
코스닥에서는 대명에너지, 디앤디파마텍, 삼양컴텍, 스피어, 엑스게이트, 예스티, 오리엔탈정공, 원익IPS, 원텍, 제이앤티씨, 카카오게임즈, 현대무벡스 등 12개 종목이 빠진다.
넥스트레이드 3분기 시장별 매매대상 종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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