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검찰" 검색 결과
“부모님 휴대폰에 스팸 차단앱 설치해 드리세요”
LGU+ 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선물 택배를 사칭하는 등 스미싱 범죄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며, 고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23일 밝혔다. LGU+는 불특정한 인터넷 주소 클릭 유도는 무조건 의심해야 한다며,...
이주영
기자
·
2025. 01. 23. 19:11
카카오, 공공기관사칭 피해예방 '전용채팅방 배경' 제공
카카오 는 공공기관 사칭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기관 채널 전용 채팅방 배경’을 공공기관 카카오톡 채널에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은 카카오톡을 비즈니스에 활용하고자 하는 공공기관이나 사업자가...
이주영
기자
·
2025. 01. 22. 19:25
MBK파트너스 주주서한 "고려아연 위해 '함께' 갑시다"
전문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한국기업투자홀딩스의 김광일 대표이사가 고려아연 주주들에게 9일 주주서한을 보냈다. 김광일 대표는 MBK파트너스 부회장으로 고려아연 인수전의 MBK파트너스측 핵심 인물이다.
김세형
기자
·
2025. 01. 09. 19:07
임종룡 회장의 고강도 쇄신..외부 인사가 경영진 독립 감찰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부장검사 출신 외부인사에게 그룹 경영진 감찰을 맡기는 고강도 쇄신안을 내놨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경영진 일탈을 원천봉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4. 12. 26. 20:24
국란 틈타 개미 울리는 정치테마株..금감원, 특별 단속한다
오픈채팅방 운영자 A 씨는 B 회사 대표와 모 정치인이 대학교 동문이자 절친한 선후배 관계라며 B 종목을 추천했다. 알고보니 A 씨는 B 종목을 미리 사들인 후, 투자자에게 추천한 뒤 매도해 차익을 남겼다.
2024. 12. 23. 22:09
尹 "국정 마비에 비상계엄 결심..비상계엄은 통치행위"
12·12 담화 전문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2차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담화를 발표했다. 윤 대통령이 "거대 야당이 탄핵을 남발하면서 국정을 마비시켰다"며 "더 이상은 지켜볼 수만 없다고 판단, 비상계엄 발동을 생각하게 됐다"고...
김세형
기자
·
2024. 12. 12. 18:59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인보사 성분 의혹 1심 무죄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인보사케이주 의 성분 조작 의혹에 관여한 혐의에 대한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 는 29일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회장에게 1심 판결에서...
이재수
기자
·
2024. 11. 29. 20:07
이복현 “임종룡 회장 재직 시 불법 확인”..회장까지 책임 묻나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 정기검사를 연장한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재임 중에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관련 불법대출과 유사한 불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24. 11. 28. 23:52
1년 반 짧은 임기..조병규 우리은행장 연임 불발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1년 반 짧은 임기를 끝으로 교체될 전망이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 친인척의 부당대출 사태를 금융당국에 보고하지 않은 책임을 지게 되면서, 연임이 불발됐다.
2024. 11. 22. 22:57
우리은행장 거취 난제에 표류하는 우리금융
할 일은 쌓였는데, 우리금융그룹이 표류 중이다. 검찰과 금융당국은 현 경영진을 압박하고, 현 경영진은 의지를 놓지 못하고 있다. 그 사이에서 우리금융 이사회가 오는 22일 정기이사회를 전후로 결론을 내릴지 주목된다.
2024. 11. 20. 17:30
이전
5
6
7
8
9
다음
많이 본 뉴스
1
신한은행, ‘신한 생계비계좌’ 출시
2
전국상인연합회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면 안돼"
3
KB금융, KB스타터스 모집..국내·글로벌 통합 접수
4
부산 공공주택서 'B급 자재' 바꿔치기 논란…동원개발, 벌점 처분
5
대우건설, 5300억 신이문 역세권 재개발 수주...'푸르지오 아페르타' 제안
당신을 위한 PICK
“생리대 비싸다” 대통령 지적에 쿠팡, PB 생리대 ‘99원’에 판다
정기선 HD현대 회장, 印 총리 만나 상호 협력 방안 논의
맘스터치,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최종 승소…점주와의 '협의' 인정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털어냈다
LG엔솔, 작년 매출 23조6718억, 영업익 1조3461억
국산 돼지 '한돈' 투자증권 나온다
현대차·기아, 장애물 너머까지 파악하는 주행 안전 기술, '비전 펄스' 공개
포토·영상
시몬스, ‘시즌 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프리미엄 베개 라인업 확장
인신윤위 심의 데이터, 정부광고 집행시 '참고자료'로 쓴다
삼성SDI, 작년 매출 13.2조·영업 손실 1.7조
한국투자증권, 2026년 경영전략회의 개최…”경계 넘어 성장 동력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