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검색 결과

[셀트리온 2.0] ①1조 영업이익의 귀환…'합병 후 셀트리온'은 무엇이 달라졌나

셀트리온 2.0 ①1조 영업이익의 귀환…'합병 후 셀트리온'은 무엇이 달라졌나

동아제약, 립밤 타입 입술포진 치료제 ‘포지듀얼크림’ 출시

동아제약, 립밤 타입 입술포진 치료제 ‘포지듀얼크림’ 출시

동아제약이 립밤 용기를 적용한 입술포진 치료제 포지듀얼크림을 27일 출시했다. 입술포진은 헤르페스 1형 바이러스(HSV-1)에 의해 발생하는 구강 및 구강 주변 감염 질환으로, 병변 진행이 빠르고 재발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침 등 타액 접촉이나 스트레스, 피로, 면...
기평 통과한 ‘실패율 낮추는 AI 신약개발 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 코스닥 상장 시동

기평 통과한 ‘실패율 낮추는 AI 신약개발 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 코스닥 상장 시동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대웅제약 기술이전 등 가시화된 파이프라인 성과를 바탕으로 연내 코스닥 예비심사를 청구하며 상장 절차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노보테라퓨틱스는 21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
리제네론도 못 깬 키트루다 독주…K-시밀러 기회 커졌다

리제네론도 못 깬 키트루다 독주…K-시밀러 기회 커졌다

리제네론의 흑색종 신약 병용요법이 면역항암제 황제 키트루다의 벽을 넘지 못했다. 경쟁 신약이 키트루다의 표준치료 지위를 흔들지 못하면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에는 한층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되는 양상이다. 오리지널 키트루다가 특허만료 시점까지 처방 기반을 유지할수록 ...
삼성바이오에피스, 스텔라라 후속약 출시로 日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 본격화

삼성바이오에피스, 스텔라라 후속약 출시로 日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 본격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일본 시장에 첫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했다. 일본의 자가면역질환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 입지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SB17'(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을 현지 마케팅 파트너사 니프로 코퍼레이션을 통해 ...
[TG-C 블록버스터 도전] ⑥연구개발서 상업화로 거버넌스 전환…관건은 'DMOAD'

TG-C 블록버스터 도전 ⑥연구개발서 상업화로 거버넌스 전환…관건은 'DMOAD'

코오롱티슈진이 지난 13·1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 소재 본사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상업화 로드맵을 점검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오는 7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탑라인(Top-Line) 결과 발표를 ...
[바이오 디코드]

바이오 디코드 "2027년 점유율 60% 확보해 1위 도약"…출사표 던진 국산 CAR-T 치료제 림카토

큐로셀이 국내 첫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 품목허가를 기점으로 상업화 전략과 중장기 비전을 공개하며 시장 진입에 나선다. 큐로셀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
LG화학 출신 이노보테라퓨틱스, 에이티넘·미래에셋 이어 대웅제약 자금까지 품었다

LG화학 출신 이노보테라퓨틱스, 에이티넘·미래에셋 이어 대웅제약 자금까지 품었다

이노보테라퓨틱스는 2019년 설립된 저분자 합성 신약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LG화학에서 신약을 연구하던 6명의 전문가가 모여 창업을 결심한 것이 회사의 출발점이다. 당시 소속 기업이 세포치료제 등으로 연구 중심축을 옮기며 합성신약 분야가 축소된 상황이었다. 이에 개발...
[바이오 디코드] 이노보테라퓨틱스, 대웅제약 손잡고 글로벌 상업화 속도…6600억 빅딜

바이오 디코드 이노보테라퓨틱스, 대웅제약 손잡고 글로벌 상업화 속도…6600억 빅딜

이노보테라퓨틱스는 13일 대웅제약과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INV-008'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노보테라퓨틱스는 신약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대웅제약은 새로운 치료제를 확보하게 됐다. 총 6625억 원 규모 파트너십 구...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①이상한 타이밍과 주가, 금감원 지적 똑닮았다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①이상한 타이밍과 주가, 금감원 지적 똑닮았다

심각한 재무 건전성 악화로 현대바이오 자회사 페니트리움바이오 상장 유지에 빨간불이 켜졌다. 본업인 임상시험 수탁(CRO) 실적 부진 등으로 자본이 빠르게 잠식되는 상황. 결국 회사가 꺼내든 카드는 '신약 개발사 전환'과 '740억원 규모 유상증자'다. 이 과정 중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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