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검색 결과

한국투자증권, 여수산단노조협의회와 퇴직연금 자산운용 협력 강화

한국투자증권, 여수산단노조협의회와 퇴직연금 자산운용 협력 강화

한국투자증권 은 여수산단노동조합협의회와 퇴직연금 자산운용 관련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16일 여수 LG화학 연수원에서 퇴직연금 자산관리 전략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비혼모 가정 위한 ‘사랑의 구급함’ 포장 임직원 봉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비혼모 가정 위한 ‘사랑의 구급함’ 포장 임직원 봉사 

고려아연 은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 지역 비혼모 가정을 위한 ‘사랑의 구급함’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울산 소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안전교육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울산시 비혼모를 위한 사랑의 구급함 포장 봉사활동’에는 간호사 자격을 보유한...
고려아연 노조, ‘플로깅 활동’으로 울산지역 환경보호 실천

고려아연 노조, ‘플로깅 활동’으로 울산지역 환경보호 실천

고려아연 노동조합 이 지난 25일 울산광역시 동구 대왕암공원 일대에서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플로깅 ’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려아연 노조는 간부수련회 프로그램과 연계해 플로깅을 준비했다.
삼성전기, 2025년 임금·단체협약 체결..5% 인상 확정

삼성전기, 2025년 임금·단체협약 체결..5% 인상 확정

삼성전기 노사가 올해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평균 5% 인상안이 확정됐다. 삼성전기는 지난 1일 화성 소재 회의실에서 피플팀장 박봉수 부사장과 존중노동조합 신훈식 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교섭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한전KDN, 공정거래로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서약

한전KDN, 공정거래로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서약

한전KDN 은 전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투명한 공정계약 문화를 조성하고 공정거래 실천 결의를 다지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서약식’을 시행했다고 1일 전했다. 한전KDN은 전 임직원의 공정거래 실천 결의로 대내외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자는 의지를 담아 서약식을...
하나금융, 임직원 산불 지역 급식봉사..노조와 1억여 원 기부

하나금융, 임직원 산불 지역 급식봉사..노조와 1억여 원 기부

산불 진화에 중대 고비를 맞은 가운데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억여 원 기부와 함께 이재민과 산불 진화 인력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인 하나은행 노동조합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총...
KB국민은행, 노사 공동으로 캄보디아 도서관 건립

KB국민은행, 노사 공동으로 캄보디아 도서관 건립

KB국민은행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KB국민은행지부와 공동으로 캄보디아에 문화 공간인 ‘KB라이브러리’를 건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완공식에 정훈영 KB국민은행지부 수석부위원장, 옴쌈이온 KB 프라삭 은행장, 장동원 굿네이버스 캄보디아 대표 등 관계자들과...
한전KDN, 올해 노사합동 산업재해 ‘0’ 추진

한전KDN, 올해 노사합동 산업재해 ‘0’ 추진

한전KDN 은 지난 24일 서울 소재 서울인천지역본부 신사옥 공사 현장을 찾아 ‘2025 노사합동 무사고 안전 결의’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조득교 한전KDN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처‧실장, 지역본부장,...
MG손보 노조, 17일 정상매각 촉구 기자회견..

MG손보 노조, 17일 정상매각 촉구 기자회견.."특별위원회 만들자"

MG손해보험 노동조합이 오는 17일 예금보험공사 정문 앞에서 MG손해보험 정상매각을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한다. MG손보 노조는 14일 "금융당국과 노동조합이 만나 정상매각을 위한 모든 의제를 논의할 것을 촉구한다"며 "MG손해보험 정상 매각을 위한 특별위원회 를...
금융당국, ‘매각 불발’ MG손보 청산 암시..노조

금융당국, ‘매각 불발’ MG손보 청산 암시..노조 "10% 고용승계가 원인"

메리츠화재가 MG손해보험 인수를 포기한 직후 금융당국이 MG손보 청산 가능성을 암시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에 엠지손보 노동조합은 금융당국이 직원 10% 승계안을 무리하게 내놓은 것이 협상 불발의 원인이라고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