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경영권" 검색 결과
"닥쳐서 준비하면 늦는다"…3월 주총의결권 대행사 선점 '분주'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상장사들 사이에서 전례 없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 논의와 행동주의 펀드의 공세, 소액주주 플랫폼의 조직화가 맞물리며 올해 주총이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한 표 대결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검증된 의...
스마트투데이 기자
|
2026. 01. 22. 09:29
전선 밖 '적들의 동침'…고도파트너스에서 만난 베인·MBK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경영권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양사의 핵심 키맨이 의기투합해 독립계 PEF를 설립했다. 이정우 전 베인캐피탈 한국대표와 이진하 전 MBK파트너스 부사장이 공동 설립한 '고도파트너스'가 ...
심두보 기자
|
2026. 01. 20. 13:41
김병주 구속영장 기각…한숨 돌린 영풍·MBK 연합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법원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는 형사소송법상 '불구속 수사 원칙'과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이 적용된 결과다. 법원은 혐의에 대한 법리적 다툼의 여지가 있고,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로써 MBK파트너스는 창사...
심두보 기자
|
2026. 01. 14. 08:40
고려아연 백기사 자금에 붙은 펜타곤 꼬리표, 리스크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의 2대 주주로 등극한 미국 정부의 투자 구조가 '상무부의 간판'과 '국방부의 지갑'으로 철저히 이원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외적으로는 상무부가 최대 지분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자금 14억달러(약 1조 9600억원)를 전액 투입하고 고려아연 지분 전량을...
김나연 기자, 심두보 기자
|
2026. 01. 07. 15:26
"보조금이 유증 할인 상쇄" 고려아연 주장의 허점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주주서한을 통해 설파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시가 발행의 실질적 동일 효과" 논리를 두고 자본시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 정부의 보조금 유입으로 주식의 '경제적 가치'는 방어했을지 몰라도, 늘어난 주식 수만큼 기존 주주의 '...
김나연 기자
|
2026. 01. 06. 14:12
15개월의 혈투…불편한 동거는 2026년에도 계속된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024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장장 15개월간 이어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한국 자본시장 역사상 유례없는 '머니 게임(Money Game)'이었다. 또 지정학적 안보 논리가 사모펀드(PEF)의 적대적 M&A 전략을 어떻게 방어할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로도...
심두보 기자
|
2025. 12. 31. 15:03
발행금액 낮춰 정정공시 낸 고려아연…170억 줄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이 30일 밤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정정공시를 냈다. 크루셔블 JV(Crucible JV LLC)에 대한 신주 발행금액이 2조8508억원에서 2조8335억원으로 감소했다는 게 핵심 정정 내용이다. 줄어든 발행금액은 172억6598만원이다. 이는 달러 기준...
심두보 기자
|
2025. 12. 31. 10:03
단독
제3자 유증 10% 초과 할인, 금감원 제재 가능성 낮다
고려아연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할인율 위반' 이슈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달러로 계약된 이번 유상증자가 환율 변동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법적 허용 범위인 10%를 넘는 할인율이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이에...
심두보 기자
|
2025. 12. 30. 10:04
고려아연 “달러 기준 문제없다” 영풍 “납입자본 감소는 팩트”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이 ‘쩐의 전쟁’을 넘어 ‘법리 전쟁’의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번 전장의 핵심은 다름 아닌 ‘환율’이다. 지난 26일 납입이 완료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두고,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은 “환율 하락으로 인한 발행가액 규정 위반”이라며 ...
심두보 기자
|
2025. 12. 29. 15:26
‘10% 룰 위반 소지’ 고려아연 美 백기사, 의결권 날아가나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이 26일 크루셔블 JV(Crucible JV LLC)에 대해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신주 발행가액의 할인율이 10% 이내여야 한다는 규정을 어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의 백기사로 등판한 크루셔블 JV가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힘...
심두보 기자
|
2025. 12. 28. 20:15
이전
2
3
4
5
6
다음
많이 본 뉴스
1
네이버, AI시대 커머스 집중 전략으로는...목표가 30% 싹둑
2
동작구 하이엔드 분양 맞대결…‘아크로 리버스카이’ vs ‘써밋 더힐’ 청약 눈치싸움
3
청년미래적금 빠진 케이뱅크, 포용금융 대신 '비용 통제' 택했다
4
[스트라드비젼 IPO] ②매년 600억 손실인데…장밋빛 '탑다운' 적절하나
5
'재무 탄탄' 리튬포어스, 20일 코스닥 복귀…기업가치 회복 청신호
당신을 위한 PICK
삼성전기, 계약 하나 띄웠을 뿐인데..흥분의 도가니
동작구 하이엔드 분양 맞대결…‘아크로 리버스카이’ vs ‘써밋 더힐’ 청약 눈치싸움
현대차그룹, AI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 읽는다… '에이미'로 마켓 인텔리전스 혁신
밀가루 담합 7개 제분사에 역대 최대 6710억 '철퇴'
중노위 손 떠난 삼성전자 노사 교섭, 김영훈 장관이 직접 나선다
삼성전자 안주 대신 창업 택한 마키나락스 대표, 1000억대 주식 부자 등극
미래에셋증권, 세이즈 비욘드 출범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