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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 절차에 발 묶인 협력사들…KB국민은행, 최대 5억 긴급 수혈

홈플러스 회생 절차에 발 묶인 협력사들…KB국민은행, 최대 5억 긴급 수혈

KB국민은행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로 대금 정산 지연 등의 피해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구제에 나선다. 기업회생절차란 재정적 곤란으로 파산 위기에 직면한 기업의 채무를 법원이 조정해 회생을 돕는 제도다. 이 절차가 시작되면 원칙적으로 기존 채무에 대한 변제가...
 롯데건설, 공사대금채권 ABS 3000억원 발행…AAA 등급 확보

롯데건설, 공사대금채권 ABS 3000억원 발행…AAA 등급 확보

롯데건설이 준공을 앞둔 주택사업장과 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해 30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ABS를 최고신용등급인 AAA 등급으로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ABS는 지난 ...
LG엔솔, 2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비 77% 감소

LG엔솔, 2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비 77% 감소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직전 분기 2078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7조56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에 비해선 매출은 5% ...
MBK·메리츠 2000억 책임 떠넘기기에 홈플러스 회생 폐지... 대량 실직·투자자 피해 '우려'

MBK·메리츠 2000억 책임 떠넘기기에 홈플러스 회생 폐지... 대량 실직·투자자 피해 '우려'

서울회생법원이 3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한 결정적 이유인 2000억원 조달 실패와 관련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앞서 법원은 지난 6월 말까지 20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방안을 소명하...
셀트리온, 2분기 영업익 4300억 77%↑..예상치 상회

셀트리온, 2분기 영업익 4300억 77%↑..예상치 상회

셀트리온이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셀트리온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4300억원으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3%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4007억원을 7% 웃도는 실적이다. 매출도 예상치를 뛰어 넘었다. 2분...
[국성펀X리가켐] ②기술수출 회사가 왜 5000억 현금을 더 쌓나

국성펀X리가켐 ②기술수출 회사가 왜 5000억 현금을 더 쌓나

정부 주도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5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의 행보를 두고 자본시장의 시선은 자금의 용처로 쏠린다. 이미 수천억원대 유동성을 보유한 데다 지속적인 기술수출로 수익을 올리고 있음에도 대규모 자금을 추가 조달했기 때문이다. 이번 조달 자금...
우리투자증권, 6천억원 인수금융 주선 완료

우리투자증권, 6천억원 인수금융 주선 완료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출범 이래 최대 규모인 6000억원의 인수금융 주선을 성공적으로 클로징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이 추진한 SK그룹의 핵심 에너지 발전소 자산인 울산GPS와 SK...
효성중공업, 호주서 31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기기 공급계약(종합)

효성중공업, 호주서 31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기기 공급계약(종합)

효성중공업이 호주 주요 지역에 초고압 전력기기를 공급하며 현지 전력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일 호주 빅토리아주 유일의 송전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효성중공업, 호주 오스넷과 3120억원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효성중공업, 호주 오스넷과 3120억원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효성중공업은 호주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를 호주 주요 지역에 장기 공급하는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약 3120억원 규모로 지난해 효성중공업 매출의 5.23%다. 내년부터 2...
해운대 '마지막 금싸라기' 세가사미 부지 개발 또 지연되나… 하인즈, 땅값 1200억 미납

해운대 '마지막 금싸라기' 세가사미 부지 개발 또 지연되나… 하인즈, 땅값 1200억 미납

부산 해운대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세가사미 부지’ 개발사업이 또다시 지연될 처지에 놓였다. 연합뉴스는 1일 부산시 등을 인용해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 하인즈는 지난달까지 납부해야 할 세가사미 부지 매입비 1890억원 가운데 미납금을 포함해 약 1200억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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