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한화" 검색 결과

방산 넘어 에너지 영토 넓히는 한화, 美 LNG 컨트롤타워 세웠다

방산 넘어 에너지 영토 넓히는 한화, 美 LNG 컨트롤타워 세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에 '한화호라이즌 USA'를 설립하고 LNG 사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호라이즌 USA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NG 사업의 컨트롤타워로서 ...
'바다 위 공장'도 친환경 시대…한화오션, 저탄소 해양플랜트 표준 잡았다

'바다 위 공장'도 친환경 시대…한화오션, 저탄소 해양플랜트 표준 잡았다

한화오션이 글로벌 선급 인증을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표준화 전략을 저탄소 영역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최근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탄소 감축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이번 인증을 통해 해양플랜트 수주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오션은 '저탄소 표...
한화금융, 금융 계열사 브랜드 'PLUS' 통합

한화금융, 금융 계열사 브랜드 'PLUS' 통합

한화금융은 5개 계열사가 대표 브랜드를 'PLUS'로 통합·재편한다. 다음달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PLUS' 출범을 공식 선포한다. 올해는 공식 불꽃축제 전날인 9월 4일에도 전야제 성격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화금융은...
'수석부회장' 김동관…한화 세대교체·사업재편 동시 가속

'수석부회장' 김동관…한화 세대교체·사업재편 동시 가속

한화그룹이 김동관 수석부회장 중심의 경영 체제를 빠르게 굳히고 있다. 2010년 입사 이후 태양광 사업에서 경영 경험을 쌓은 김 수석부회장은 방산과 우주항공, 조선으로 영역을 넓히며 그룹의 성장축을 재편해왔다. 최근 주력 계열사들의 실적까지 개선되면서 그동안 추진한 사...
한화에어로, 미 자주포 시제품 사업자 선정..주가 급등

한화에어로, 미 자주포 시제품 사업자 선정..주가 급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차륜형 자주포 사업 시제품 공급업체로 단독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11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5.58% 상승한 12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9% 급등 출발했으나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상승...
K9 자주포, 세계 최대 방산시장 뚫었다…美 육군에 시제품 6문 공급

K9 자주포, 세계 최대 방산시장 뚫었다…美 육군에 시제품 6문 공급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산 무기체계 최초로 미국과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 한화디펜스USA는 미 육군과 K9 차륜형 자주포(K9MH) 시제품 6문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에어로, K9 정밀도 6배 높인다…155mm ‘탄도수정신관’ 개발

한화에어로, K9 정밀도 6배 높인다…155mm ‘탄도수정신관’ 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사청과 함께 K9 자주포의 탄착 정밀도를 약 6배 높여주는 첨단 탄약기술을 개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2년까지 1642억원을 투입해 K9 자주포용 155mm ...
[애널리스트 뷰] 한국전력 주가 가르는 핵심, 역시 내년 '원전 이익'

애널리스트 뷰 한국전력 주가 가르는 핵심, 역시 내년 '원전 이익'

2분기 실적 부진이 나타난 한국전력 주가에 증권사들 시선이 갈린다. 핵심은 내년 이익을 바라보는 시각차다. 13일 하나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은 한국전력 목표가를 각각 4만5000원과 6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3만5450원이 기준이다. 이는 한국전력 2분기 연결 영...
김승연 한화 회장, 전 임직원에 삼계탕·갈비탕 쏜다…“헌신에 감사”

김승연 한화 회장, 전 임직원에 삼계탕·갈비탕 쏜다…“헌신에 감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국내 임직원 6만9000여명 전원에게 사재로 마련한 보양식을 선물한다. 한화그룹은 김 회장이 무더운 여름 임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삼계탕과 갈비탕, 설렁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세트를 각 임직원의 집으로 보낸다고 12일 밝혔다. 약 30억원의 ...
KAI 노조 “한화 기업결합 불허해야”…경영참여에 반발

KAI 노조 “한화 기업결합 불허해야”…경영참여에 반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동조합이 한화그룹의 KAI 지분 확대와 경영 참여에 반발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심사 불허를 촉구했다. 12일 KAI 노조는 입장문을 내고 KAI 주요 항공 사업에서는 공급업체, 우주 사업에서는 경쟁업체인 한화의 KAI 경영 참여를 허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