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금융 계열사 브랜드 'PLUS' 통합

산업 |최성 기자 | 입력 2026. 08. 21. 12:11
한화금융 대표 브랜드 PLUS 로고 이미지. 한화금융 제공
한화금융 대표 브랜드 PLUS 로고 이미지. 한화금융 제공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한화금융은 5개 계열사가 대표 브랜드를 'PLUS'로 통합·재편한다.

다음달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PLUS' 출범을 공식 선포한다.

올해는 공식 불꽃축제 전날인 9월 4일에도 전야제 성격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화금융은 'Finance(금융)'에 관심있는 고객을 위해, 불꽃축제 당일 오후 63빌딩에서 전문가의 투자 인사이트를 나눌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화와 예술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한 'Culture(라이프스타일)' 행사도 마련된다.

이 행사는 불꽃축제 전일 진행되며, 63빌딩 앞 야외정원인 아우돌프 가든에서 전야제 성격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러너를 위한 'Longevity(건강)' 행사도 열린다.

러닝을 좋아하는 2030세대 100명을 모집하며, 9월 4일 여의도 한강공원을 5Km 러닝 후 63빌딩 별관 테라스에서 참석자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PLUS'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나만의 관심사를 선택한 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불꽃축제 티켓, 63뷔페 식사권, 퐁피두센터 한화 전시 티켓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한화금융 관계자는 “우리의 삶이 라이프 캔버스(Life Canvas)라면, 'PLUS'는 그 위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고 삶을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성장의 조력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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