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급여" 검색 결과

토스 대표보다 더 받은 C레벨 임원들..이승건 작년 보수 6.6억원

토스 대표보다 더 받은 C레벨 임원들..이승건 작년 보수 6.6억원

10년 만에 흑자를 낸 토스에서 지난해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사람은 이승건 토스 대표가 아니라 C레벨 임원들로 나타났다. 이승건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6억6200만원을 수령했다.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 작년 연봉 18.7억…임원 10명 보다 많아!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 작년 연봉 18.7억…임원 10명 보다 많아!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18억 7651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2023년 보수 23억 2300만원보다 약 4억 4649만원 감소한 수치다.
알테오젠, 작년 연봉킹 98억원..스톡옵션 행사이익 97억

알테오젠, 작년 연봉킹 98억원..스톡옵션 행사이익 97억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에서 지난해 100억원 가까운 보수를 받아간 임직원이 탄생했다. 알테오젠이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스톡옵션의 가치도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대구백화점 8년연속 적자인데 회장님 보수 29억..'빈축'

대구백화점 8년연속 적자인데 회장님 보수 29억..'빈축'

회사 전체 직원 133명의 연봉총액이 51억원인데 회장님 한 분이 1년간 챙긴 보수총액이 29억원. 평균 근속연수 17년 4개월인 이들 직원 연평균 급여 수준은 고작 3800만원.
백종원, 회사에서 얼마나 받았나 봤더니...

백종원, 회사에서 얼마나 받았나 봤더니...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해 회사에서 8억2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사내 유일의 5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였다. 20일 더본코리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백 대표는 지난해 회사에서 매월 6850만원씩...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지난해 연봉 6.7억…고액 연봉자 첫 진입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지난해 연봉 6.7억…고액 연봉자 첫 진입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6억 7687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회장이 5억 원 이상의 고액 연봉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효성, 조현준·현상 형제 보수 370억 원

효성, 조현준·현상 형제 보수 370억 원

효성그룹의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이 지난해 총 370억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현준 회장은 지난해 급여 58억원과 상여금 33억8300만원 등 총...
남궁홍 삼성E&A사장 연봉 17.8억..전년비 18% 올라

남궁홍 삼성E&A사장 연봉 17.8억..전년비 18% 올라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연봉이 지난해 17억8200만원으로 1년새 18% 가량 뛴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궁홍 대표이사는 급여 6억1800만원, 상여금 8억7100만원,...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전년과 동일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전년과 동일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5억 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 허회장은 급여 5억원과 복리후생비 1백만원을 수령했다. 작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GS건설 허창수 회장, 작년 연봉 25억...허윤홍사장 10.8억

GS건설 허창수 회장, 작년 연봉 25억...허윤홍사장 10.8억

GS건설 허창수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25억51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24억9400만원보다 소폭 상승한 금액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 사업보고서에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