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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강화" 검색 결과

지리자동차그룹, 7월 25만161대 판매...전년비 5% 증가

지리자동차그룹, 7월 25만161대 판매...전년비 5% 증가

지리자동차그룹이 2026년 7월 글로벌 판매량 25만 161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및 전월 대비 증가세를 5개월 연속 이어갔다고 6일 밝혔다. 지리자동차그룹은 7월 한 달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브랜드별로는 지리자동차가 ...
르노코리아 수출 라인업 확대…필랑트 중남미 첫 진출

르노코리아 수출 라인업 확대…필랑트 중남미 첫 진출

르노코리아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필랑트'가 중남미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3일 르노코리아는 지난 7월 31일 마산항 제4부두에서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첫 수출물량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날 필랑트 220대를 비롯해 아르카나 418대, 그랑 콜레오스...
K-방산, '가성비·빠른 납기'로는 더 이상 안 된다... 현지 협력 모델 찾아라

K-방산, '가성비·빠른 납기'로는 더 이상 안 된다... 현지 협력 모델 찾아라

‘가성비’와 ‘빠른 납기’는 K-방산의 세계 시장 진출을 이끈 양대 핵심 축이다. K-방산 제품이 주요 선진국의 무기체계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갖추면서 가격은 낮췄고, 촘촘한 생산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망을 바탕으로 긴급한 수요에도 약속한 시점에 물량을 맞춰 인...
화물 전문 항공사 에어제타, 출범 1주년 기념행사 개최

화물 전문 항공사 에어제타, 출범 1주년 기념행사 개최

화물 전문 항공사 에어제타(AIRZETA)가 31일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모여 8월 1일 출범 1주년을 앞두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출범 이후 이뤄낸 성과를 돌아보며 글로벌 ...
금리 인하만 기다린 2년…美 30년채 투자자, 환율 아니었으면 ‘마이너스’

금리 인하만 기다린 2년…美 30년채 투자자, 환율 아니었으면 ‘마이너스’

2024년 초 미국 국채 30년물을 매수한 국내 투자자들의 투자 성과가 상품 구조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에 따른 장기채 가격 상승 기대와 달리, 최근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연 5.2%대까지 상승한 영향이다. 2년여간 쿠...
통신3사·네이버·카카오를 AI 원팀으로…AIDC 협력체 본격 가동

통신3사·네이버·카카오를 AI 원팀으로…AIDC 협력체 본격 가동

정부와 이동통신 3사, 네이버·카카오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민관 협력체가 본격 가동된다. 18.4기가와트(GW) 규모의 AIDC 구축과 관련 산업의 해외 진출도 함께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는 ...
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1037억 219%↑..깜짝 실적

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1037억 219%↑..깜짝 실적

한화시스템이 지난 2분기 깜짝 이익을 냈다. 한화시스템은 연결 기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0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9%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17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순이익은 527억원으로 14% 늘었다. 영...
가온전선, 美 빅테크 발전소용 케이블 첫 수주... 500억 규모

가온전선, 美 빅테크 발전소용 케이블 첫 수주... 500억 규모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기업에 발전소용 배전 케이블을 처음 수출한다고 28일 밝혔다. 빅테크 기업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 이번 사업은 미국의 한 빅테크 기업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건설...
우리은행, 중견기업 육성 프로그램 8기 모집

우리은행, 중견기업 육성 프로그램 8기 모집

우리은행과 산업통상부가 중견·중견후보기업 지원 프로그램 'Rising Leaders 300' 8기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다. 'Rising Leaders 300'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견·중견후보기업을 발굴해 차세...
[딜리셔스 IPO] ①무신사·에이블리보다 앞단…'동대문 인프라' 입성 도전

딜리셔스 IPO ①무신사·에이블리보다 앞단…'동대문 인프라' 입성 도전

동대문 의류 B2B 플랫폼 딜리셔스가 10년 넘게 축적한 도·소매 네트워크와 본업 흑자전환을 앞세워 코스닥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이 16억원으로 흑자전환되면서 투자업계의 관심이 더 커진 상황이다. 핵심 서비스인 ‘신상마켓’은 옷을 직접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