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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레이저, 공장 늘리고 국책과제 땄지만…2분기 매출은 뒷걸음

한빛레이저, 공장 늘리고 국책과제 땄지만…2분기 매출은 뒷걸음

한빛레이저가 올해 제3공장 준공과 우주항공청 국책과제 선정으로 외형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지만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다. 신사업으로 거론되는 유리기판 장비는 수주 공시가 아직 없다. 증설과 국책과제, 상반기에 깔아둔 기반 8일 공시에 따르면, 한빛레이저는 지난...
[K-피지컬AI] ②삼성 밖에서도 통할까…레인보우로보틱스 '본체' 경쟁력은?

K-피지컬AI ②삼성 밖에서도 통할까…레인보우로보틱스 '본체' 경쟁력은?

삼성전자와의 협력이 레인보우로보틱스 성장의 한 축이라면 또 다른 축은 회사 자체의 사업 경쟁력이다. 현재 협동로봇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이루고 있고 모바일 매니퓰레이터가 차기 성장 축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아직 연구·실증 수요 비중이 높아 본격적인 상용화까지는 넘어야...
KB국민은행, 119명 개인 정보 유출

KB국민은행, 119명 개인 정보 유출

신한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에서도 개인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KB국민은행은 119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침해에 의해 유출되었다고 2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개인정보가 유출된 시스템은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 고객의 금융거래와는 관련이 없는, 직원용 모바일 업무...
[K-피지컬AI] ①삼성 품에 안긴 레인보우로보틱스…로봇 사업 역할 어디까지

K-피지컬AI ①삼성 품에 안긴 레인보우로보틱스…로봇 사업 역할 어디까지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화에 속도를 내면서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향후 어떤 역할을 맡을지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자회사로 편입한 데 이어 로봇 조직을 RX사업추진실로 통합하면서 본격적인 사업화 채비에 나섰다. 시장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 매수청구 한도 2300억원은 '철회선' 아닌 '자사주 예산'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 매수청구 한도 2300억원은 '철회선' 아닌 '자사주 예산'

현대모비스가 램프사업을 물적분할해 프랑스 OP모빌리티에 매각하는 거래가 진행되는 가운데 주식매수예정가인 40만8394원이 중요한 숫자로 부각되고 있다. 주식매수예정가는 이사회 결의 전일 기준 2개월 거래량 가중평균 44만9919원, 1개월 40만6103원, 1주일 36...
600억 위약벌 소송 법원 기각…신동국 회장, 한미약품 분쟁 1심 승소

600억 위약벌 소송 법원 기각…신동국 회장, 한미약품 분쟁 1심 승소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그룹의 송영숙 회장, 임주현 부회장, 킬링턴유한회사가 제기한 600억 원 규모의 위약벌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0민사부(재판장 김석범 부장판사)는 원고 측의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비용 역시 원고가 부담하도록 ...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2.5만명 정보 유출..깊이 사과드린다"

신한은행이 2만5000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을 확인하면서 대고객 사과문을 내놨다. 신한은행은 1일 정상혁 은행장 명의 사과문을 내고, "최근 외부에서 인증을 우회하는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일부 서비스에 접근해 고객의 개인(신용)정보를 유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고객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 출범..대표에 정유신씨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 출범..대표에 정유신씨

토큰증권(STO) 유통을 맡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가 공식 출범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NXT) 등 출자기관 21개사는 지난 29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를 영위할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창립사항 보고, 정...
신한은행, 인천시 금고지기 수성

신한은행, 인천시 금고지기 수성

인천시의 자금을 관리할 1금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은행이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24년간 인천시 금고지기 역할을 맡게 됐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천시는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신한은행을 1금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5.2%.. 5개 분기 만에 하락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5.2%.. 5개 분기 만에 하락

올해 2분기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이 5개 분기 만에 하락했다. 생명보험사는 낮아진 반면 손해보험사는 상승하며 업권별로 흐름이 엇갈렸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보험회사의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력비율은 전 분기 216.0%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