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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종합운동장 일대, 글로벌 MICE 허브로 변신…서울시 건축심의 통과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글로벌 MICE 허브로 변신…서울시 건축심의 통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스포츠·MICE(회의·관광·전시·이벤트)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2일 열린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잠실 스포츠·MICE 복합...
HDC현대산업개발, 제기동역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역세권·스마트홈 '눈길'

HDC현대산업개발, 제기동역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역세권·스마트홈 '눈길'

 HDC현대산업개발이 25일 제기동역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제기동역 아이파크는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892-68번지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2층 2개 동, 전용면적 44~76㎡, 총 3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잠실5단지, 65층 6387가구로 재탄생...잠실 새 랜드마크 예고

잠실5단지, 65층 6387가구로 재탄생...잠실 새 랜드마크 예고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5단지 아파트가 지상 최고 65층, 총 6387세대 규모의 초대형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9일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에 대해 건축‧경관‧교통‧교육‧...
서울시, 목동 5·7·9단지 최고 49층. 1만 2천여 가구 공급...재건축 정비계획 ‘수정가결’

서울시, 목동 5·7·9단지 최고 49층. 1만 2천여 가구 공급...재건축 정비계획 ‘수정가결’

 서울 목동지구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3일과 18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통해 양천구 목동5·7·9단지에 대한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l...
서울시, 미아11구역 재개발 최고층수 완화...653세대 본격 재개발

서울시, 미아11구역 재개발 최고층수 완화...653세대 본격 재개발

 오랫동안 정체됐던 미아제1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고층수 완화와 획지면적의 추가확보를 통해 세대를 대폭 늘려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21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미아제1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안), 경관심의(안)을 '수...
서울시, 서대문 똥골마을 등 '모아타운' 4건 통함심의 통과...2215 세대 공급

서울시, 서대문 똥골마을 등 '모아타운' 4건 통함심의 통과...2215 세대 공급

 서울시가 서대문 현저동, 노원구 월계동, 중랑구 면목동에 모아주택 총 2215세대(임대 435세대 포함)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19일 열린 제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서대문구 현저동 1-5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호반건설-한화 건설 컨소, 6600억 신월7동 2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호반건설-한화 건설 컨소, 6600억 신월7동 2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호반건설과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이하 H사업단)이 총 공사비 6600억원 규모의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신월7동2구역 주민대표회의(위원장 안외영)는 지난 17일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어 H사업단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신월7...
현대엔지니어링, '2025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3개 부문 'Winner' 수상

현대엔지니어링, '2025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3개 부문 'Winner' 수상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2025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공간 및 건축 부문에 출품한 3개 작품이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6년 창설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
사당동 노후 저층 주거지에 지상 20층 503 가구 공급

사당동 노후 저층 주거지에 지상 20층 503 가구 공급

 사당로와 남부순환로 사이에 위치한 사당동 303번지 노후 저층 주거지에 지상 20층 530가구의 공동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5일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 사당5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lsqu...
서울시, 옥수극동아파트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서울시, 옥수극동아파트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옥수동 극동아파트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1032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25일 열린 제2차 건축위원회에서 ‘옥수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과 ‘위례 복정역세권 복합2블럭 개발사업’ 등 총 2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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