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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8구역 재개발 2차 현장설명회, 두산건설 단독 참여

[천호8구역] 두산 단독 참석…입찰 응찰 여부 관심

건설·부동산 |김종현 기자 | 입력 2026. 09. 15. 09:26
정비사업 디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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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8재정비촉진구역(천호8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이 단독 참여했다.

15일 오전 조합 관계자는 기자와 통화서 “지난 12일 오전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 2차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만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선 현장설명회에 필수적으로 참석해야 한다. 2차 입찰 응찰 기회는 두산건설에만 있다.

천호8구역 재개발은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 36 일원 7613㎡ 부지에 지하 7층~지상 43층 규모 공동주택 2개 동 520가구(임대주택 157가구 포함)를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2306억원이다. 평(3.3㎡)당 960만원 선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 5·8호선 천호역, 5호선 길동역과 가까이 있다. 올림픽대교, 천호대교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강동초, 천동초, 천일초, 천일중, 동신중, 성내중, 영파여자고가 통학권에 위치했다. 강동구립성내도서관, 강동구립천호도서관도 인접한 위치에 있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천호동로데오거리, 이천일(2001)아울렛,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천호119안전센터, 천호3동주민센터, 광나루한강공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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