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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분기 순이익 1조원 금자탑..2분기에도 조단위 가능성

미래에셋증권, 분기 순이익 1조원 금자탑..2분기에도 조단위 가능성

미래에셋증권이 우리 증권사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순이익 1조원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스페이스X 투자 평가이익 반영이 더해진 것으로 2분기에도 조단위 이익을 기대하게 한다. 12일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1조1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KB금융, 1분기 순이익 2조 육박..증시 활황 곁불

KB금융, 1분기 순이익 2조 육박..증시 활황 곁불

KB금융지주가 증시 활황 덕을 보면서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거뒀다. 주력 은행이 견조한 가운데 증권의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역시나 이번 실적에서도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균형잡혔다는 포트폴리오 덕을 톡톡히 봤다. KB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하나증권, 빌드블록과 ‘미국 부동산 투자 솔루션 강화’ MOU

하나증권, 빌드블록과 ‘미국 부동산 투자 솔루션 강화’ MOU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미국 부동산 투자 플랫폼 기업 ‘빌드블록(대표이사 정지원)’과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증권은 패밀리오피스 및 고액자산가 손님을 대상으로 미국 부동산...
또 불거진 ETF '베끼기' 논란…한투운용

또 불거진 ETF '베끼기' 논란…한투운용 "K수출, 이름 같아도 DNA는 별개"

국내 ETF 시장에 다시 한번 ‘상품 베끼기’ 논란이 재점화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출시를 앞둔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와 컨셉이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것이다. 상품 획일화에 대한 업계의 우려...
의결권 권고 보고서 낸 ISS·글래스루이스, 이들의 영향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의결권 권고 보고서 낸 ISS·글래스루이스, 이들의 영향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주주총회에 대한 권고 보고서를 내는 가운데 ISS와 글래스루이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면서 양측의 지분 격차가 크지 않아 단일 주주들의 표심이 결과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의사...
메리츠증권, 미코 자회사 SOFC 미코파워에 400억원 투자

메리츠증권, 미코 자회사 SOFC 미코파워에 400억원 투자

메리츠증권은 신기술금융회사 AFWP(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결성해 수소연료전지 기업 미코파워에 400억원을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들어 메리츠증권이 진행한 첫번째 모험자본 투자다. 12대 국가전략산업 중 하나인 수소산업 밸류체인의 핵...
 한양증권,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진출

한양증권,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진출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PE(Private Equity)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무집행사원(PEF GP)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기관 투자자 등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기업가치제고ㆍ지배구조 개선 등 실질적 ...
미래에셋증권, 4분기 순익 5800억...깜짝 실적

미래에셋증권, 4분기 순익 5800억...깜짝 실적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를 50% 안팎 웃돌았다. 9일 실적 공시 결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4분기 순이익(지배주주)이 57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급증했다. 시장 컨센서스 3828억원을 50.8% 웃도는 깜짝 ...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지주가 결산배당금을 두 배 증액하면서 고배당 분리과세 기업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감액배당을 진행하는 우리금융지주 외에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3대 금융지주 모두가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키게 됐다. KB금융 이사회는 5일 지난해 4분기 주당...
[ETF 규제 대수술] ②디렉시온으로 검증된 2X ETF 시장, 관건은 '수수료'

ETF 규제 대수술 ②디렉시온으로 검증된 2X ETF 시장, 관건은 '수수료'

글로벌 ETF 시장에서의 격전지 중 하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시장이다. 과거 지수 추종에 머물렀던 레버리지 상품이 테슬라, 엔비디아와 같은 개별 주식의 변동성을 1.5배에서 2배까지 추종하는 상품으로 진화했다.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운용사 디렉시온(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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