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소유자" 검색 결과

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LH, 거여새마을 2028년 착공

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LH, 거여새마을 2028년 착공

한국토지주택공사 는 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사업인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은 면적 7만 1922. 4㎡에 최고층수 35층, 12개동, 총 167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수원 우만동 1651세대 대단지 재개발 시동…신탁방식으로 사업 속도 ↑

수원 우만동 1651세대 대단지 재개발 시동…신탁방식으로 사업 속도 ↑

수원시 우만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하 “우만나 재개발”)이 9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동의서 징구를 추진하며 본격적인 정비사업에 나선다.
LH,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 이주지원센터 개소

LH,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 이주지원센터 개소

한국토지주택공사 가 서울 동대문 신설1구역에 공공재개발 이주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설1구역은 지하철 1·2호선과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신설동역 삼중 역세권 입지다. 지난해 3월 공공재개발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확보했다.
현대-대우-롯데 여의도 진주아파트 탐색전...6000억 재건축 사업 유치전 서막 열려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대우-롯데 여의도 진주아파트 탐색전...6000억 재건축 사업 유치전 서막 열려 정비사업 디코드

“요전에도 현대건설과 롯데건설 OS요원 이 회사 차를 몰고 단지에 들어와 홍보했어요. 정장 차림의 말끔한 남녀 OS요원들이 단지를 돌아다니면서 주민과 상가민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드리고 다녀 기억에 남습니다.
LH, 성남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성남 도심에 3754 가구 공급 본격화

LH, 성남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성남 도심에 3754 가구 공급 본격화

한국토지주택공사 는 성남시 신흥동 4900번지 일원에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 본격적인 사업 단계에 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가로 신흥1구역은 공동주택 3개 블록, 최고 17층, 3754호 규모로 조성된다.
LH, 서울 도심에 1만4천 가구 공급 시동...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 6곳 공고

LH, 서울 도심에 1만4천 가구 공급 시동...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 6곳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는 서울 목동역 등 총 6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돼 공고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 공고된 6곳은 △목동역 인근 △목4동 강서고 △고은산 서측 △녹번동근린공원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 △미아16구역 등이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손실보상 협의 개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손실보상 협의 개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손실보상 협의가 시작됐다.23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국가산업단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는 지난 19일 국가산단 부지 내 토지 소유자들에게 손실보상 협의 통지서를 발송하는 등 토지와 건물, 공작물, 수목 등 이른바 지장물에...
'올데프 애니 할머니' 이명희 회장 한남동 자택...11년째 전국 가장 비싼 집

'올데프 애니 할머니' 이명희 회장 한남동 자택...11년째 전국 가장 비싼 집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이 공시가격 313억 원을 기록하며 11년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 자리를 지켰다. 이명희 회장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는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 멤버 애니의 외할머니로도 알려져 있다.
“용역으로 삶 무너졌다”...LH 개발 현장서 철거민 보상 논란

“용역으로 삶 무너졌다”...LH 개발 현장서 철거민 보상 논란

“임차료를 내고 화분을 팔며 생계를 꾸려가던 삶을 한 순간에 무너뜨렸습니다. 평소같이 하루를 준비하던 때에 갑자기 한국토지주택공사 가 고용한 용역들이 들이닥쳐 팔던 화분과 묘목들을 부수고 물도 못 주게 해 고사시켰습니다. 통탄할 따름입니다.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16년 만에 '첫 삽'…3178세대 명품 단지로 재탄생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16년 만에 '첫 삽'…3178세대 명품 단지로 재탄생

‘서울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이 16년 만에 정상화되며 첫 삽을 떴다. 서울시는 1일 오전 10시 20분 기공식을 열고 최고 35층, 3178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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