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권" 검색 결과

공간 브랜드 '마지모우', IP 거래소 스팁 상장… 3억 유치

공간 브랜드 '마지모우', IP 거래소 스팁 상장… 3억 유치

카페와 목공을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 브랜드 ‘마지모우 ’가 지식재산권 거래 플랫폼 ‘스팁 ’에 신규 상장하며 3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마지모우는 자사가 보유한 톱밥 재활용 신소재 특허를 기반으로 STIP 거래소에 상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 저작권 온라인 교육 VOD 공개

카카오, 저작권 온라인 교육 VOD 공개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이모티콘 창작자와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저작권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 영상은 카카오TV ‘카카오 이모티콘’ 채널에 VOD 형태로 공개되며, 이모티콘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억불탑 이상 수출의탑 수상업체 공적 내용

2억불탑 이상 수출의탑 수상업체 공적 내용

정부는 4일 코엑스에서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무역 진흥 유공자 포상과 수출의탑 수여식을 진행한다. 수출의탑은 SK하이닉스가 최고의 탑인 350억불탑을 수상하고, 쎄믹스 등 42개사가 2억불탑 이상을 수상한다.
하나은행·기업은행, 스테이블코인 협력 논의…법제화 지연 속 사전 준비

하나은행·기업은행, 스테이블코인 협력 논의…법제화 지연 속 사전 준비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금융당국 내부 이견으로 내년 이후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은행권은 관련 준비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발행 주체 범위와 제도 설계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주요 시중은행들은 컨소시엄 참여, 상표권 출원, 협력 논의 등 사전 정비...
LG생건, CES 2026 혁신상 첫 수상

LG생건, CES 2026 혁신상 첫 수상

LG생활건강은 개발한 ‘Hyper Rejuvenating Eye Patch’ 가 CES 2026 뷰티테크 분야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단독] 소공동버거 상표 출원한 롯데GRS, 제2의 버거 브랜드 될까? [프랜차이즈 디코드]

단독 소공동버거 상표 출원한 롯데GRS, 제2의 버거 브랜드 될까?

롯데그룹의 외식사업 유닛인 롯데GRS가 ‘소공동버거’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다. 이 브랜드가 새로운 프랜차이즈의 영업표지일지, 롯데리아의 버거 라인업일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GRS는 최근 특허청에 ‘소공동버거’ 상표권을...
실리콘투, 투자대박..창업자 주머니에 찔러준 10억이 260억으로 

실리콘투, 투자대박..창업자 주머니에 찔러준 10억이 260억으로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가 투자 대박을 터뜨렸다. 실리콘투는 화장품 업체 픽톤 지분 15% 가량을 이달 31일 130억5000만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픽톤이 매각되자 실리콘투는 공동매도권을 행사, 투자금 회수에 나섰다. 이번 처분 뒤에도 14.
[단독] ‘60계치킨’ 장스푸드, 커피 프랜차이즈 시동 [프랜차이즈 디코드]

단독 ‘60계치킨’ 장스푸드, 커피 프랜차이즈 시동

60계치킨 브랜드로 유명한 장스푸드가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17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장스푸드는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 ‘크림커피’ 상표권을 등록했다. 장스푸드는 지난 7월 해당 상표권을 출원했다.
'교촌 가맹점 매출은 줄어드는데…' 본사는 신사업에 집중 [프랜차이즈 디코드]

'교촌 가맹점 매출은 줄어드는데…' 본사는 신사업에 집중 프랜차이즈 디코드

시장 포화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교촌치킨 가맹점의 평균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본사인 교촌에프앤비의 실적도 약화하는 추세다. 교촌에프앤비는 이 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단독] 무신사의 다음 타깃은 러닝족…’러너스 클럽’ 상표 출원 [무신사 IPO]

단독 무신사의 다음 타깃은 러닝족…’러너스 클럽’ 상표 출원

IPO를 향해 달려가는 무신사가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무신사는 다양한 사업 분야를 염두에 둔 상표권을 잇달아 출원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런닝족’ 고객을 위한 상표권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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