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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 X KCBC, 4월 펀더멘탈브루잉의 체코 필스너 '해태' 공개

생활맥주 X KCBC, 4월 펀더멘탈브루잉의 체코 필스너 '해태' 공개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회사명 데일리비어, 대표이사 임상진)가 운영하는 KCBC(KOREA CRAFT BREWERS CLUB)가 CU와 협업한 4월 KCBC 맥주를 공개했다. 'KCBC'는 지역 브루어리와의 상생을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프랜차이즈 디코드] '데드크로스' 더본코리아, 날개 꺾인 빽다방 믿을 수 있나

프랜차이즈 디코드 '데드크로스' 더본코리아, 날개 꺾인 빽다방 믿을 수 있나

더본코리아의 핵심인 가맹사업에서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2025년 기준, 더본코리아가 보유한 전체 브랜드 가맹점 합산에서 폐점 수가 출점 수를 앞지르는 '데드크로스'가 현실화됐다.31일 더본코리아 내부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새마을식당은 출점 6개, 폐점...
더본코리아, 프로야구 시즌 맞이 ‘야구장 메뉴’ 라인업 강화

더본코리아, 프로야구 시즌 맞이 ‘야구장 메뉴’ 라인업 강화

더본코리아 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편의성을 강화한 ‘야구장 전용 메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더본코리아는 현재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새마을식당, 역전우동, 백스비어, 한신포차, 연돈튀김덮밥 , 리춘시장, 빽보이피자, 고투웍 총 8개 브랜드를, 대구...
‘적자 기업’ 더본코리아, 대기업 제휴로 브랜드 경쟁력 되찾을까 [프랜차이즈 디코드]

‘적자 기업’ 더본코리아, 대기업 제휴로 브랜드 경쟁력 되찾을까 프랜차이즈 디코드

외식 경기 침체와 ‘오너 리스크’ 여파로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더본코리아가 대기업과의 전략적 협업, 해외 시장 확장, 상생 강화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2025년 영업손실 237억원을 기록하며 10여 년 만에...
[Key Player] ②최영진 부사장의 승부수

Key Player ②최영진 부사장의 승부수 "K-제조업이 미국 밸류체인의 미싱 피스 될 것"

패권 전쟁이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산업 지형이 전례 없는 속도로 재편되고 있다.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월가 한복판에 'K-방산'의 깃발을 꽂았던 한화자산운용 최영진 부사장이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SOOP, 조명우·최완영 출전 ‘팀 3쿠션 세계선수권’ 생중계

SOOP, 조명우·최완영 출전 ‘팀 3쿠션 세계선수권’ 생중계

SOOP(각자 대표이사 서수길, 최영우)은 26일부터 3월 2일 까지 독일 비어슨에서 열리는 ‘제38회 팀 3쿠션 세계선수권’을 글로벌 포함 전 경기 독점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캐롬연맹 이 주최·주관하는 3쿠션 국가대항전이다.
생활맥주, ‘레드·라이트라거’ CU출시…편의점 채널로 판로 확대

생활맥주, ‘레드·라이트라거’ CU출시…편의점 채널로 판로 확대

데일리비어의 ‘생활맥주’ 가 시그니처 맥주 2종(생활 레드라거, 생활 라이트라거)을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맥주는 이번 출시를 통해 자사 대표 제품 2종을 접근성이 높은 유통 채널인 편의점 채널로 본격 확대한다.
신영증권, '작지만 강한' 실력 [IPO 리그테이블]

신영증권, '작지만 강한' 실력 IPO 리그테이블

신영증권이 올해 기업공개 시장에서 ‘작지만 강한’ 하우스 입지를 다져 대형사 못지않은 실적을 냈다. 공모 기업과 투자자 관련 지표 모두에서 균형 잡힌 성과다. 다만 수익률 부분에서는 아쉬운 수치가 이어졌다.
세븐일레븐, '한정판' 투명캔 생맥주 2종 출시

세븐일레븐, '한정판' 투명캔 생맥주 2종 출시

|스마트투데이=황태규| 세븐일레븐이 투명캔 생맥주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년간 생드래프트 시리즈로 '편의점 생맥주 맛집'이라는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며 누적 100만 캔 판매를 돌파했다.
오산 현대테라타워, 이중 악재로 '몸살'...상가 미분양 · 하자 소송에 현장 '살얼음'

오산 현대테라타워, 이중 악재로 '몸살'...상가 미분양 · 하자 소송에 현장 '살얼음'

“이곳 분위기는 심각해요. 수분양자와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간 건물 하자보수 소송도 걸려 있고 상가 분양률도 30%를 못 넘기고 있으니 속만 태울 뿐이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이전을 고민해야 할 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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