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공시" 검색 결과

[하나금융 두나무 1조딜] ③밸류업 기준 'CET 13%' 유지 가능성은?

하나금융 두나무 1조딜 ③밸류업 기준 'CET 13%' 유지 가능성은?

하나금융지주 자회사 하나은행의 두나무 지분 투자는 주주환원 정책과 직접 충돌하는 거래는 아니다. 그러나 하나금융이 CET1 13% 이상을 전제로 주주환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는 의미가 작지 않다. 하나은행은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구주 228만4000...
코오롱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220억 원…전년比 129% 증가

코오롱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220억 원…전년比 129% 증가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1분기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개선되며 수익성 회복에 성공했다. 코오롱글로벌은 13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6312억 원, 영업이익 22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
KT, 1분기 매출 6조 7784억·영업이익 4827억…하반기 AX 성장 본격화 기대

KT, 1분기 매출 6조 7784억·영업이익 4827억…하반기 AX 성장 본격화 기대

KT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6조 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높은 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KT에스테이트와 콘텐츠 그룹사의 실적 개선으로...
롯데웰푸드, 러시아에 500억 묶였다…국제 제재로 韓 기업들 잠재 부담 가중

롯데웰푸드, 러시아에 500억 묶였다…국제 제재로 韓 기업들 잠재 부담 가중

롯데웰푸드가 러시아 법인과 관련해 지급보증 잔액 약 480억원과 이자 대납 미회수액 약 44억원 등 최대 500억원대의 잠재적 재무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크라이나 침공 뒤 러시아 은행의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글로벌 은행 결제 시스...
현대모비스, 1분기 매출 15조5605억원…전년比 5.5% 증가

현대모비스, 1분기 매출 15조5605억원…전년比 5.5% 증가

현대모비스가 올해 1분기(1월~3월) 영업 실적을 24일 공시했다. 현대모비스는 1분기 매출 15조5605억원, 영업이익 802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5%, 영업이익은 3.3%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현황 (단위: 억원) 항목...
국내 영업익 증발한 팔도, 러시아産 지분법이익으로 당기순익 늘었다

국내 영업익 증발한 팔도, 러시아産 지분법이익으로 당기순익 늘었다

팔도의 2025년 재무제표에서 괴리가 느껴지는 2가지 수치가 이목을 끈다. 영업이익 9억원과 당기순이익 1097억원. 지난해 팔도의 매출은 10% 이상 줄었고,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순이...
달바글로벌, 20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달바글로벌, 20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달바글로벌은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NH투자증권과 체결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22일부터 7월21일까지 3개월 간이다. 주주가치제고 및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에서다. 주가 20만500원 기준 10만1112주를 취득할 수 있는 규모다. 전체 발행 주...
신한투자증권, IRP 원리금비보장형 3년·5년 수익률 2분기 연속 증권업권 1위

신한투자증권, IRP 원리금비보장형 3년·5년 수익률 2분기 연속 증권업권 1위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분기 말 기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 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 비보장형 상품 수익률 공시 결과 DC형의 26년 1분기 말 및 IRP 3년, 5년 중장기 수익률이 증권업권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 연금 포털에 공...
종합 식품기업 꿈꾸는 김대영 회장...메가커피,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도전

종합 식품기업 꿈꾸는 김대영 회장...메가커피,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도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본입찰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사실상의 마지막 카드로 꼽히는 이번 입찰의 다크호스는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메가커피) 운영사 MGC글로벌이다. 인수가 성사된다면 메가커피는 커피 브랜...
수익성 대비 낮은 PBR·ROE…삼성생명 주주가치 훼손 우려

수익성 대비 낮은 PBR·ROE…삼성생명 주주가치 훼손 우려

삼성생명의 자본 사용법이 도마 위에 올랐다. 주주환원 확대와 실질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삼성생명의 밸류업 계획에는 자본효율성 지표를 개선할 구체적인 실행안이 빠져 있어서다. 이재용 회장의 삼성전자 지배력 유지와 직결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