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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20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증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4. 22. 07:37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달바글로벌은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NH투자증권과 체결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22일부터 7월21일까지 3개월 간이다. 주주가치제고 및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에서다.

주가 20만500원 기준 10만1112주를 취득할 수 있는 규모다. 전체 발행 주식의 0.08%다. 취득한 자사주는 소각할 계획이다.

달바글로벌은 이와 함께 오는 6월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전자주주총회 도입, 자본준비금 이익잉여금 전입,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안건을 상정한다.

자사주 처분 계획은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타계약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자본준비금 이익잉여금 전입은 향후 비과세 배당 재원 마련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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