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사업" 검색 결과

우미희망재단, 장애인 교육환경 개선사업 '리빙인하모니' 눈길

우미희망재단, 장애인 교육환경 개선사업 '리빙인하모니' 눈길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장애인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2023 리빙인하모니’ 사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리빙인하모니(Living In Harmony)’는 장애인의 교육환경을 개선하...
대보건설, 한국해양대 임대형민자사업 수주

대보건설, 한국해양대 임대형민자사업 수주

대보건설은 한국해양대학교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한국해양대 조도캠퍼스 내에 지하 1층 ~ 지상 16층 연면적 1만 7006㎡ 규모의 교수연구실·강의실·실험실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GS건설,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GS건설,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후손,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GS건설은 이날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이보형 초대 드론작전사령관 인터뷰] ③국방 드론 키우면 산업도 큰다…군·산·학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 관건

이보형 초대 드론작전사령관 인터뷰 ③국방 드론 키우면 산업도 큰다…군·산·학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 관건

드론 업계가 방산 분야를 주목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방산 분야에 진출한 국내 주요 드론 업체는 니어스랩, 유비파이, 다온아이앤씨, 네스엔텍, 프리뉴 등이다. 이들은 군용 드론의 시장 가치를 알아본 이후 방산 드론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PARK현산, 15일 초복 맞이 김치 나눔 봉사 활동 펼쳐

IPARK현산, 15일 초복 맞이 김치 나눔 봉사 활동 펼쳐

IPARK현대산업개발이 15일 초복을 맞아 경기 광명시에서 사랑의 김치 나눔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과...
軍 드론 전력화 최대 5년 단축…방위사업법 개정안 발의됐다

軍 드론 전력화 최대 5년 단축…방위사업법 개정안 발의됐다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드론과 로봇 등 무기체계를 신속하게 전력화하기 위한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법안은 소요 결정 이전 단계에서 방위산업체와 일반업체, 전문연구기관 등으로부터 상시 신청을 받아 제안 성능을 사전에...
중흥건설,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공로...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중흥건설,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공로...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중흥건설이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흥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
효성,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 후원

효성,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 후원

효성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 유공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참전 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임대료 지원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실천한다는 취지다. 효성은 22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
[건설업계 소식]건설사, 사회공헌·고객소통·개발사업 확대 잰걸음

건설업계 소식 건설사, 사회공헌·고객소통·개발사업 확대 잰걸음

건설업계가 사회공헌 활동부터 브랜드 콘텐츠 강화, 지역 주택사업 수주, 대규모 개발사업 리스크 관리까지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방건설은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에 나섰고, 반도건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한 고객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부산 해운...
신림동 마지막 재정비...'신림4구역' 992가구 ‘숲세권 단지’로 탈바꿈

신림동 마지막 재정비...'신림4구역' 992가구 ‘숲세권 단지’로 탈바꿈

서울 관악구 관악산 자락의 노후 저층주거지 신림동 306 일대(신림4구역)가 지상 최고 32층, 99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신림동 306 일대 재정비촉진사업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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