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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사태" 검색 결과
美 애리조나 피닉스市, 물 부족으로 도시개발 '포기'
애리조나주 피닉스 시는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다. 피닉스와 주변 대도시 지역이 지하수 고갈로 앞으로는 지하수를 이용하지 못하며, 더 이상의 도시 개발은 진행되기 어렵다고 케이티 홉스 애리조나 주지사가 공식...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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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8. 01:16
'정치 난민 시대' 저물고 '기후 난민 시대' 온다
기후 변화가 라틴 아메리카의 강력한 이주 요인으로 등장했다. 이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불안정을 피해 탈출하는 사람들의 인도주의적 위기를 악화시킨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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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3. 06:52
美 정부, 콜로라도강 보호 특단 조치…LA·라스베이거스 등 물부족 '비상'
미 연방정부가 서부 지역의 주요 도시를 비롯, 농부 및 원주민에게 물과 전기를 공급하는 콜로라도 강을 보호하기 위한 특단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콜로라도 강은 서부 지역의 오랜 가뭄으로 인해 수량이 급격하게...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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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9. 02:20
“물은 기후 변화의 중심…관리 소홀하면 재앙 부른다”
기후 과학자이자 작가인 기울리오 보칼레티 는 "물을 관리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권력의 행사다. 수자원을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해 권력은 어디엔가 시설을 지을 필요가 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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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2. 19:36
라스베이거스에서 잔디가 사라지는 이유는?
사막지대를 개발해 만들어진 라스베이거스는 화려한 건물과 카지노, 다양한 쇼, 그리고 다양한 행사로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찾는 미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데요.
2023. 02. 28. 07:12
4년째 가뭄 몸살 캘리포니아, 도시들에 단수 대비 경고
연방 수자원 관리기관이 캘리포니아 주의 주요 도시와 산업용수 이용 기관들에 대해 2023년 단수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고 기즈모도가 보도했다. 캘리포니아가 최근 3년 동안 폭염과 가뭄이 이어진 데 이어 내년에도...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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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7. 18:30
최악의 더위로 몸살 앓는 도시를 살린다…CHO(열관리책임자) 역할 급부상
북반구의 2022년 여름은 최악의 더위로 기록될 전망이다. 향후 100년을 내다보면 올해가 최고로 선선한 여름으로 기록될 수도 있다. 기후 변화로 인한 기상 재난은 그만큼 우리 도시를 위협한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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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5. 07:45
초점
폭염과 가뭄으로 신음하는 미국 선벨트 도시들…한계 치닫는 도시환경
맹렬한 폭염이 미국 남부와 서부를 휩쓸고 있다. 기후 위기 탓이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남부와 서부의 도시는 더위로 끓고 있다. 사람이 살기 어려운 사우나 도시로 변질되고 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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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6. 03:51
콜로라도강 고갈 위기…한계 상황까지 몰리는 삶의 터전
기후변화로 인한 대규모 가뭄으로 미국 콜로라도 강 수위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낮아졌다. 이로 인해 4000만 명 이상이 소비할 물과 약 500만 에이커(1에이커는 약 1223평)의 농경지가 위협을 받고 있다고...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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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14. 01:48
스투/포커스
지구 온난화로 미국 계곡열병 급속 확산…”기후 변화의 위기는 현실“
곰팡이 감염병으로 메마른 토양에서 유래한 풍토병의 일종인 계곡열 병은 '콕시디오이데스 진균증 '으로 공식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 병은 먼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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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0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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