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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포어스, ‘건그레이브’ 글로벌 IP 사업 본격화…로블록스 생태계 전격 합류

리튬포어스, ‘건그레이브’ 글로벌 IP 사업 본격화…로블록스 생태계 전격 합류

코스닥 상장사 리튬포어스(대표이사 변재석)가 세계 최대 수준의 이용자 기반과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 로블록스(Roblox)의 크리에이터 라이선싱 생태계에 공식 합류하며 글로벌 IP(지식재산권)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7년 동안 수리비 걱정 던다"…르노코리아, 보증기간 14만km로 확대

르노코리아가 고객 만족도 제고와 사후 서비스(AS)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증기간을 늘리고 계절 맞춤형 정비 지원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9월부터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년·14만km' 무상 보증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신차...
고향 가는 길 차 퍼지면 낭패…현대차·기아, 연휴 전 '무료 점검' 쏜다

고향 가는 길 차 퍼지면 낭패…현대차·기아, 연휴 전 '무료 점검' 쏜다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장거리 귀성길에 오르는 운전자들을 위해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장거리 운행 전 차량의 주요 부품을 점검해 연휴 기간 발생할...
[인터뷰] 피지컬 AI 승부처는 ‘데이터 퍼스트’…최홍섭 대표 “모델부터 만들면 늦는다”

인터뷰 피지컬 AI 승부처는 ‘데이터 퍼스트’…최홍섭 대표 “모델부터 만들면 늦는다”

최홍섭 마음AI 기술총괄 대표는 지난 3일 스마트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피지컬 AI 상용화의 출발점은 완성된 인공지능(AI) 모델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축적되는 작업 데이터라고 강조했다. 로봇을 현장에 먼저 배치해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토대로 모델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
한화운용, ‘코리아HBM·AI 소부장’ ETF 2종 출격...15일 상장

한화운용, ‘코리아HBM·AI 소부장’ ETF 2종 출격...15일 상장

한화자산운용이 국내 고대역폭메모리(HBM) 밸류체인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각각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2종을 오는 15일 상장할 예정이다. 코리아HBM반도체는 패시브, AI반도체소부장은 액티브 방식으로 운용해 투자 범위와 종목 비중에서...
자사주 소각 나선 리튬포어스…체질 개선 승부수

자사주 소각 나선 리튬포어스…체질 개선 승부수

코스닥 상장사 리튬포어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주주 서한을 통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로드맵과 핵심 채권 회수 현황, 신성장 사업 추진 계획을 공개하며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섰다. 리튬포어스는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8361...

"작은 결함도 용납 못한다"…KAI, 40개 협력사와 짠 품질 방어벽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2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협력사들과 함께 제품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2026년 KAI-협력사 품질향상 세미나’를 열었다. 행사에는 KAI 김형수 품질본부장을 비롯해 국산 항공기 제작과 보잉·에어버스 기체 구조물 생산에 ...

"전기차 핵심 심장, 현지서 직접 만든다"…현대모비스의 슬로바키아 승부수

현대모비스가 유럽 현지에서 ‘전기차의 심장’으로 불리는 PE(Power Electric)시스템 본격 양산에 돌입하며 전동화 시장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 체코와 스페인에서 배터리시스템(BSA)을 생산 중인 현대모비스는 이번 슬로바키아 신공장 가동을 통해 유럽 내 핵심 구...
말없이 알아서 절전하고 추천까지…삼성전자가 그린 'AI 일상'의 미래

말없이 알아서 절전하고 추천까지…삼성전자가 그린 'AI 일상'의 미래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9월 2일부터 6일까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단독 전시관을 연다. 전시 공간은 베를린 중심부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 ...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메모리 업체의 미국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HBM 후공정을 현지화하고 마이크론이 미국 내 첨단 D램(DRAM) 전공정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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