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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안전성 높인 조강 콘크리트 기술 ‘녹색인증’

현대건설, 안전성 높인 조강 콘크리트 기술 ‘녹색인증’

현대건설이 콘크리트 양생을 위한 에너지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로 국토교통부의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일평균 기온 5℃ 이상 조건에서 건설 현장 콘크리트 공사 시 조강형 콘크리트를 적용한 공정 기술'(조강 콘크리트 기술)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총사업비 3.1조원 규모 美 리튬·붕소 프로젝트 참여

현대엔지니어링, 총사업비 3.1조원 규모 美 리튬·붕소 프로젝트 참여

현대엔지니어링은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호주 핵심광물 개발사 아이오니어(Ioneer)가 추진하는 ‘라이올라이트 릿지(Rhyolite Ridge) 리튬·붕소 프로젝트’의 구매(Procurement) 역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
HD한국조선해양, ‘바다 위 데이터센터’ 띄운다…슈나이더와 FDC 기술 개발

HD한국조선해양, ‘바다 위 데이터센터’ 띄운다…슈나이더와 FDC 기술 개발

HD현대가 인공지능(AI) 시대 육상 데이터센터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다 위 데이터센터’ 핵심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이날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프라 솔루션 선도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부유식 데...
신한투자증권, 뮤직카우와 음원 조각투자 시장 키운다

신한투자증권, 뮤직카우와 음원 조각투자 시장 키운다

신한투자증권이 음원 조각투자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6일 뮤직카우인베스트와 음원 IP 인수 및 조각투자 상품 발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발행 시장의 공...
홈플러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

홈플러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 "MBK, 홈플러스서 빼간 3.5조원 반환해야"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피해자 비대위원회는 7일 성명을 내고,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 이후 가져간 3조5000억원을 당장 반환할 것을 요구했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는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까지 상황이 악화된 데에는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서 자금을 ...
[단독]삼성SDS 노조, 출범 하루 만에 조합원 과반 확보

단독 삼성SDS 노조, 출범 하루 만에 조합원 과반 확보

삼성SDS 노동조합이 출범 하루 만에 조합원 과반을 확보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SDS지부는 이날 노조 가입 신청 횟수 기준으로 조합원 수가 5500명을 넘어 전체 임직원의 과반을 확보했다. 삼성SDS 임직원은 약 1만1000명이다. 노조는...
현대건설, 무이자 CB로 5000억원 조달...재무 안정성 강화

현대건설, 무이자 CB로 5000억원 조달...재무 안정성 강화

현대건설이 5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완료하며 재무안정성 강화와 중장기 신용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7일 5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표면금리 0%, 만기금리 0%, ...

"조용한 질주"… 두산건설 상반기 정비사업 2.6조 수주, ‘전체 5위’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에만 2조6426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상반기 실적으론 국내 건설사 중 5위의 성적이다. 두산건설은 실적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어 올해 기대되는 건설사 중 하나로 급부상 중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7조 투자 로드맵 공개한 우리금융, 스타트업 발굴부터 상장까지 전주기 지원

7조 투자 로드맵 공개한 우리금융, 스타트업 발굴부터 상장까지 전주기 지원

우리금융그룹은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주관으로 기자 초청 ‘2026 WFRI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우리금융의 스타트업 지원 체계와 성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총 90조 원 규모의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 가운데, 7조 원 규모의 생...
 LG전자, 2분기 매출 23.8조·영업익 1.5조

LG전자, 2분기 매출 23.8조·영업익 1.5조

LG전자가 7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8297억 원, 영업이익 1조 5788억 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최대치다. 2분기&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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