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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검색 결과

[가비아 M&A] 지분은 맥쿼리 vs 이사회는 얼라인…'불편한 동거' 현실화될까

가비아 M&A 지분은 맥쿼리 vs 이사회는 얼라인…'불편한 동거' 현실화될까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이 가비아 공개매수 후 이사회를 7명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증원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맥쿼리가 공개매수로 취득하는 주식 자체는 이번 임시주총에서 의결권으로 사용할...
영풍·MBK

영풍·MBK "최윤범 일가 투자기업에 ‘회삿돈 후속투자’…고려아연에 독립조사 요구"

영풍·MBK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와 일가가 먼저 투자한 비상장 엔터·콘텐츠 기업에 고려아연 자금이 재원인 원아시아파트너스가 후속 투자했다며 독립조사를 요구했다. 영풍·MBK는 관련 투자 규모가 기존에 제시한 69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영풍·MB...
휴젤, 임시주총서 자사주 3.57% 성과보상 재원 처분 승인

휴젤, 임시주총서 자사주 3.57% 성과보상 재원 처분 승인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21일 강원 춘천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 등 3개 안건을 전부 원안대로 승인했다. 휴젤은 개정 상법에 맞춰 자기주식...
[가비아 M&A] 절차론 넘어 가격·주총까지…전선 넓히는 얼라인

가비아 M&A 절차론 넘어 가격·주총까지…전선 넓히는 얼라인

가비아 지분 14.29%를 보유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이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의 공개매수에 맞서 전선을 넓히고 있다. 처음에는 가비아 이사회의 절차적 공정성을 문제 삼았지만 이후 금융감독원 진정, 자체 기업가치 평가, 임시주주총회 소집 청구로 압박...
아시아나항공, 임시주총서 대한항공과 합병 가결

아시아나항공, 임시주총서 대한항공과 합병 가결

아시아나항공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한항공과 합병안을 가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2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참석률은 81.9%, 찬성률은 99.3%였다. 양사는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
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소송 취하…사외이사 사임 반영

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소송 취하…사외이사 사임 반영

영풍·MBK파트너스가 2025년 1월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영풍·MBK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다. 법정기간 안에 당사자들의 이의 제기가 없으면 결정이 확정돼 재판상...
이번엔 주주…삼전 억대 성과급 지급에 공동행동 예고

이번엔 주주…삼전 억대 성과급 지급에 공동행동 예고

삼성전자 노사 ‘억대 성과급’ 합의안을 둘러싼 주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주 노조와 가까스로 합의해 총파업 위기를 넘겼지만, 회사 손실을 우려한 주주들이 집단행동을 예고한 것. 26일 주주 플랫폼 ‘액트’는 사측에 요청한 ‘주주명부 열람·등사 청구’가 수용됐다고 ...
HMM 결국 부산 간다…임시주총서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 변경

HMM 결국 부산 간다…임시주총서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 변경

국내 최대 선사 HMM 본사가 결국 부산으로 향한다. HMM은 8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HMM의 정관 제3조(소재지)는 ‘회사는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라고 명시하고 있었으며,...
에코바이오, 이사보수한도 임시주주총회 개최

에코바이오, 이사보수한도 임시주주총회 개최

에코바이오는 오는 5월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안건은 이사보수한도 승인 1건이다. 에코바이오는 지난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보수한도 안건을 처리하지 못했다. 지분 15.31%를 보유한 송효순 대표이사가 대법원 판례에 따라 의결권을 행사하...
HD현대 배당성향 70% 약속 지켰다..정기주총서 각사 리스크 전담팀 구성

HD현대 배당성향 70% 약속 지켰다..정기주총서 각사 리스크 전담팀 구성

HD현대가 배당성향 70% 약속을 지켰다. 앞서 2024년 12월, HD현대는 기업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2025회계년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배당성향 70% 이상의 배당정책을 공언했다. 단, 별도 재무제표상 당기순익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영업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