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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처" 검색 결과

대우건설, 가덕도 신공항 사업 현장 점검...

대우건설, 가덕도 신공항 사업 현장 점검..."전사 역량 집중"

대우건설 경영진이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발주처와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건설은 17일 김보현 대표이사와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 등 회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현장의 지형적 ...
비에이치아이, 2322억원 발전설비 공급계약 해지..원발주처와 협의 진행

비에이치아이, 2322억원 발전설비 공급계약 해지..원발주처와 협의 진행

 비에이치아이는 2322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이 계약상대방 요청에 따라 계약해지됐다고 2일 공시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3월 포모사중공업(Formosa Heavy Industries Corp)과 해당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규모는...
KT서브마린, 대주주 변경후 첫 수주..발주처는?

KT서브마린, 대주주 변경후 첫 수주..발주처는?

KT서브마린은 LIG넥스원으로부터 166억6800만원 규모의 원거리탐지용 음향센서(A해역) 수중 설치 건을 발주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앞서 지난 4월3일, KT서브마린의 대주주인 KT는 보유중인 KT서브마린 주식 808만5000주 중 629만55...

"지금도 복잡한데 한꺼번에 2만명 몰리면" 서울아레나 인근 주민들 '우려'

“퇴근시간 저녁대엔 여기 꽉 막혀요. 주말엔 더하고요. 하나로마트로 장 보러 가는 분들,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려는 주민들까지 겹치면 주차장을 연상케 할 정도이니까. 도로 확장 공사가 공연장 준공 후 반년을 더 기다려야 끝난다고 하는데, 6개월을 어떻게 버틸지 감이 안 ...
[정비사업 디코드]

정비사업 디코드 "대안설계 더는 안 받아" 설계 선확정에 대한 현장 반응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장위 재개발 지구. 압구정 재건축 지구 등 서울 내 주요 정비사업 이해관계자들은 공사비 인상을 우려한 대안설계 제한, 선설계 확정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조합원과 자주 소통하는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대안설계를 ‘시공사 밥줄’이라 표현할 만큼 ...
삼성물산, 8개월만 새울3·4호기 372억 증액…올해만 2번째

삼성물산, 8개월만 새울3·4호기 372억 증액…올해만 2번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1월에 이어 한국수력원자력 발주 새울원자력3·4호기 공사비를 다시 인상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58억원 인상을 요청한 지 8달만에 372억원 증액을 요청한 것이다. 안전 등 여러 민감한 사안 때문에 다른 공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설...
최저가 아니어도 최종 낙찰…쌍용건설, 싱가포르서 '3조원 잭팟'

최저가 아니어도 최종 낙찰…쌍용건설, 싱가포르서 '3조원 잭팟'

쌍용건설이 싱가포르 보건부가 발주한 약 3조원 규모의 ‘뜽아(Tengah) 종합병원’ 건설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21억5000만달러(한화 약 3조원)로, 이는 쌍용건설 창사 이래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규모이자 지난해 연간 매출액...
'바다 위 공장'도 친환경 시대…한화오션, 저탄소 해양플랜트 표준 잡았다

'바다 위 공장'도 친환경 시대…한화오션, 저탄소 해양플랜트 표준 잡았다

한화오션이 글로벌 선급 인증을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표준화 전략을 저탄소 영역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최근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탄소 감축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이번 인증을 통해 해양플랜트 수주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오션은 '저탄소 표...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이 모잠비크의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인 ‘로부마(Rovuma) LNG 1단계’ 프로젝트의 설계·구매·시공(EPC) 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사업주 대표사인 엑손모빌 모잠비크로부터 LNG 액화플랜트 건설을 위한 EPC 업체 선정과 사...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용퇴한다. 후임으로는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이 내정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회사는 이를 수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고(故)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이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