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2322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이 계약상대방 요청에 따라 계약해지됐다고 2일 공시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3월 포모사중공업(Formosa Heavy Industries Corp)과 해당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규모는 2021년 매출의 98.9%에 달했다.
원래 계약 종료 기간은 오는 2026년 5월말까지였다.
회사측은 다만 "본 공사는 원발주처에서 회사와 직접 계약 요청이 있어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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