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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2026 한국IR대상 대상 금융위원장상 수상

신한금융지주, 2026 한국IR대상 대상 금융위원장상 수상

코스피에서는 신한금융지주, 코스닥에서는 비츠로셀이 2026년 한국IR대상 대상을 받았다. 한국IR협의회는 1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에는 신한금융지주회사와 비츠로셀이 선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4월 R...
우리금융, 생산적금융 연간 목표 116% 달성

우리금융, 생산적금융 연간 목표 116% 달성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고 지방·중소기업 중심의 자금공급 확대를 추진한다. 우리금융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 주재로 ‘9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를 열고 생산적·포용금융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8월...
신한은행, 모집인 주담대 청년층 재개...특별한도 5000억원 배정

신한은행, 모집인 주담대 청년층 재개...특별한도 5000억원 배정

신한은행이 청년 대상 대출모집인 주택담보대출을 재개한다. 신한은행은 이달 초 이틀 만에 한도 소진으로 모집을 중단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18일부터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택담보대출 접수를 다시 시작한다. 만 39세 이하 청...
IBK기업은행, 성평등가족부와 미혼·한부모가정 지원

IBK기업은행, 성평등가족부와 미혼·한부모가정 지원

IBK기업은행은 성평등가족부와 함께 취약 미혼·한부모가정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On-IBK 함께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사업을 위해 총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주거·생계·보육(아이돌봄) 등 3개 분야에 걸친 맞춤형 ...

"군심 움직였다!"..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첫해 점유율 절반 넘본다

하나은행이 나라사랑카드 사업 첫 해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병역판정검사를 받는 대한민국 건아 전부 발급받을 수 있는 나라사랑카드. 하나은행은 절반에 육박하는 점유율로 미래 고객층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고 있다. 3기 사업자로 사업 진입..8월말 점유율 42% 하나은행은 ...
신한은행, ‘모두의 AI’ 카카오컨소시엄 참여

신한은행, ‘모두의 AI’ 카카오컨소시엄 참여

신한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카카오 컨소시엄의 금융 분야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AI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를 AI와 연결하는 정부 사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
KB국민은행, 스타뱅킹에 대화형 금융서비스 'KB AI' 출시

KB국민은행, 스타뱅킹에 대화형 금융서비스 'KB AI' 출시

KB국민은행이 KB스타뱅킹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화형 금융서비스 ‘KB AI’를 출시했다. KB국민은행은 17일 고객이 일상적인 표현으로 질문하면 AI가 의도를 파악해 필요한 정보나 금융서비스를 안내하는 KB AI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KB AI는...
BNK금융, 경영 승계 절차 대폭 개선..금감원장 공정성 주문에 호응

BNK금융, 경영 승계 절차 대폭 개선..금감원장 공정성 주문에 호응

BNK금융그룹이 지주 회장을 비롯한 자회사 대표 선임 절차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크게 강화하는 등 경영 승계 절차를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 이찬진 금감원장이 금융지주회사 자회사들의 승계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할 것을 주문한 직후 나왔다.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
'이찬우 회장 임기 만료 임박' NH농협금융, 준법감시협의회 열고 내부통제 체계 점검

'이찬우 회장 임기 만료 임박' NH농협금융, 준법감시협의회 열고 내부통제 체계 점검

NH농협금융지주는 16일 지주와 자회사 준법감시인들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열고 책무구조도와 대표이사·임원의 관리의무 이행체계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2026년 제3차 준법감시협의회'를 연 뒤 회사의 책무구조도 개선 사항을 비롯해 대표이사·임원의 관리의무 이...
한은, 국내 운용사 외화 위탁 주식 줄이고 채권 확대…32.1억달러 재편

한은, 국내 운용사 외화 위탁 주식 줄이고 채권 확대…32.1억달러 재편

한국은행이 외환보유액 가운데 국내 자산운용사에 맡긴 32억1000만달러 규모 외화자산의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 선진국 주식 패시브 위탁은 줄이고 해외채권 위탁은 늘리되, 한국은행 전체 외화자산의 주식·채권 비중은 바꾸지 않는다. 한국은행은 16일 국내 자산운용사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