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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착공 앞둔 은마 재건축...세입자 전원에 명도소송 예고

2028년 착공 앞둔 은마 재건축...세입자 전원에 명도소송 예고

서울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이주 개시와 동시에 세입자 전원을 상대로 명도소송을 제기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총 4000여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의 이주 지연을 사전 차단하겠단 취지로 풀이된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조합은 세입자들에 “이주 개시 ...
'실적 개선' 건설사... 원가율 개선에서 돌파구 찾는다

'실적 개선' 건설사... 원가율 개선에서 돌파구 찾는다

전반적인 건설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이른바 3고 현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건설업계가 원가율 개선으로 실적 개선 돌파구를 찾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올해 2분기 원가율 개선으로 실적 선방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희림건축, 전북국제금융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희림건축, 전북국제금융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자사 참여 오라이언자산운용 공동도급(컨소시엄)이 전북도가 공모한 ‘전북국제금융센터(JIFC) 등 금융타운 조성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JIFC는 정부의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다. 6000억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된다. 금...
AI로 시니어 건강·안전 관리…삼성물산, ‘에버링’ 출시

AI로 시니어 건강·안전 관리…삼성물산, ‘에버링’ 출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니어의 건강과 안전, 시설 운영을 통합 관리하는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Everling)’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에버링은 ‘언제나’를 뜻하는 에버(Ever)와 ‘연결’을 의미하는 링킹(Linking)을 결합한 ...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총공사비 2조 6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10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 마감 결과 현대건설만 응찰해 유찰됐다고 밝혔...

"규제 완화" 한 목소리 건설인들…"사업성 높여야"

심각한 서울·수도권 신규 주택 공급난을 해결하기 위해 건설업계가 각종 규제 완화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폭넓은 지원을 요구했다.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서울 주택가격 안정을 위한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 서울시민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 세미나'에서다. ...
LH, ‘제17회 국토기술대전’ 개최…28일까지 작품 접수

LH, ‘제17회 국토기술대전’ 개최…28일까지 작품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토·도시 분야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제17회 국토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LH 국토기술대전은 국토·도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201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공모...
IPARK현산, 노원구 어르신에 삼계탕 전달·배식 봉사

IPARK현산, 노원구 어르신에 삼계탕 전달·배식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전달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4일 말복을 앞두고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고 배식에 참...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이 모잠비크의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인 ‘로부마(Rovuma) LNG 1단계’ 프로젝트의 설계·구매·시공(EPC) 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사업주 대표사인 엑손모빌 모잠비크로부터 LNG 액화플랜트 건설을 위한 EPC 업체 선정과 사...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용퇴한다. 후임으로는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이 내정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회사는 이를 수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고(故)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이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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