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 사장, 취임 후 첫 현장행보 '서리풀 지구'서

이성훈 LH 사장, 취임 후 첫 현장행보 '서리풀 지구'서 "주택공급 과감한 속도 제고"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 6일 취임한 이 사장은 이후 이틀간 LH 본부별 업무보고를 받은 데 이어, 이날 첫 현장 행보로 서리풀 지구를 방문했다. 취임 일...
대우건설, 이라크 알포 신항 연결도로 준공…중동~유럽 물류허브 핵심 물류축 완성

대우건설, 이라크 알포 신항 연결도로 준공…중동~유럽 물류허브 핵심 물류축 완성

대우건설이 이라크 남부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잇는 총연장 62km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마무리했다. 대우건설은 이라크 항만청(GCPI)으로부터 알포 신항~움카스르 연결도로의 최종 준공승인서를 발급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우건설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단...
DL이앤씨, 건설업계 최고수준 재무안정성 인정받아

DL이앤씨, 건설업계 최고수준 재무안정성 인정받아

DL이앤씨는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서 건설업계 최고 수준인 'AA-(안정적)' 신용등급을 유지한데 이어,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어음 최고 등급인 A1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DL이앤씨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사업경쟁력, 안정적인 ...
 특수콘크리트 시장 커진다…아주산업-에스와이삼양 기술협력 맞손

특수콘크리트 시장 커진다…아주산업-에스와이삼양 기술협력 맞손

건설시장 환경 변화로 특수콘크리트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아주산업과 에스와이삼양이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아주산업은 에스와이삼양과 특수콘크리트 기술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현장의 고도화,...
현대건설, 무이자 CB로 5000억원 조달...재무 안정성 강화

현대건설, 무이자 CB로 5000억원 조달...재무 안정성 강화

현대건설이 5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완료하며 재무안정성 강화와 중장기 신용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7일 5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표면금리 0%, 만기금리 0%, ...
LH·지역난방공사,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 맞손

LH·지역난방공사,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 맞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손잡고 공동주택 열에너지의 저탄소 전환에 나선다. LH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공동주택 에너지 전환에 대...

"조용한 질주"… 두산건설 상반기 정비사업 2.6조 수주, ‘전체 5위’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에만 2조6426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상반기 실적으론 국내 건설사 중 5위의 성적이다. 두산건설은 실적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어 올해 기대되는 건설사 중 하나로 급부상 중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DL건설, 한기평 기업신용등급 ‘A-‘ 유지

DL건설, 한기평 기업신용등급 ‘A-‘ 유지

DL건설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6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한기평은 "DL건설에서 건축부문 원가율 안정화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이뤄지고 있으며,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견조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재...
GS건설, 인천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분양

GS건설, 인천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분양

GS건설은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을 이뤄 지은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 10번지 일원에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신축 단지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서울 분양전망지수 114.3 ‘껑충’…신축 희소성에 분양시장 기대 확산

서울 분양전망지수 114.3 ‘껑충’…신축 희소성에 분양시장 기대 확산

주택사업자들이 7월 아파트 분양시장을 전달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와 전세난이 이어지면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커졌고, 지방에서도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등 경기 활성화 기대감이 반영되며 분양시장 기대심리가 회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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