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GS건설은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을 이뤄 지은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 10번지 일원에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신축 단지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50~84㎡,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인근에는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있다. 산곡중과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 학군이 밀집해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산곡역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총 2706가구 규모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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