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성수의 작은 베이커리, 차별화로 대기업 틈새 공략하다

인터뷰 성수의 작은 베이커리, 차별화로 대기업 틈새 공략하다

‘핫플’ 성수동에서 시작한 디저트 브랜드 '리틀바잇모어 '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이어 4월 10일부터 16일까지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도 행사를 이어간다.
[기자수첩] 정부랑 따로 노는 SK,주주도 최태원 회장님처럼 모실 수 있나요

기자수첩 정부랑 따로 노는 SK,주주도 최태원 회장님처럼 모실 수 있나요

한국 증시 성장률 1위 간판 스타인 SK그룹 앞에 국가대표로 세계 시장에 나설 자질을 묻는 질문이 남는다. 최대주주와 소액주주에게 공평하게 과실을 나눌 준비가 됐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정부는 기업 지배구조를 단순화해 주주 가치가 새는 누수를 막겠다는 방침이다.
코스피 두 배 뛸 때 지지부진…장기 약세에 빠진 K-콘텐츠 ETF 3종 [ETF 레드플래그]

코스피 두 배 뛸 때 지지부진…장기 약세에 빠진 K-콘텐츠 ETF 3종 ETF 레드플래그

K-POP과 미디어 콘텐츠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 3종이 장기 약세에 빠졌다. 코스피가 1년간 두 배 넘게 뛰었지만, 이들 상품은 마이너스 혹은 1%대 수익률을 기록하는 데 그치며 상승장에서 배제됐다.
에너지 수급난에 더 빛나는 SK이노E&S·포스코인터 ‘선견지명’

에너지 수급난에 더 빛나는 SK이노E&S·포스코인터 ‘선견지명’

미국-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며 석유, 천연가스 등 주요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유가는 천정부지로 뛰고 있고, 천연가스도 안정적 수급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런 때 늘 제기되는 대책이 대체 수급원 확보다.
[냠냠뷰] 맥도날드의 ‘바질 크림치즈’ 신메뉴…봄을 입은 '베토디'는 어울렸다

냠냠뷰 맥도날드의 ‘바질 크림치즈’ 신메뉴…봄을 입은 '베토디'는 어울렸다

맥도날드가 봄을 맞아 '바질 크림치즈'를 내세운 신메뉴 2종을 꺼내 들었다.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맥도날드 공덕점을 찾았다. 맥도날드가 지난 26일 선보인 신메뉴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 와 '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
車 안 사는 20·30↑... 현대차 대여 서비스 ‘시동’

車 안 사는 20·30↑... 현대차 대여 서비스 ‘시동’

국내 자동차 업계에 차량 대여 서비스 바람이 불고 있다. 차량 대여 서비스란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원하는 차량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모빌리티 서비스다. 구독 서비스에 익숙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용자 수가 늘며, 자동차 업체들도 차량 대여 서비스를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증권사 연봉킹 89억 메리츠 PB

증권사 연봉킹 89억 메리츠 PB

메리츠증권이 지난해 업계 연봉킹을 배출했다. 증시 활황 속에 PB들에서 고액 연봉자가 속출한 가운데서다. 다만 100억원 연봉자는 나오지 않았다. 100억원 연봉자는 지난해 실적 성과가 지급되는 올 상반기 걸어볼 만하다.
농심이 선택한 글로벌 리더? 농심이 조용철 사장을 선택한 이유

농심이 선택한 글로벌 리더? 농심이 조용철 사장을 선택한 이유

농심이 2030년까지 매출 7조3000억원, 영업이익률 10%, 해외 사업 비중 61%를 달성하겠다는 '비전 2030'을 선포했다. 농심은 또 이 비전 실행을 이끌 핵심 파트너로 조용철 사장을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운용 줄었는데 삼성액티브는 늘었다…희비 갈린 3월 ETF 총보수 성적표 [ETF 리그테이블]

삼성운용 줄었는데 삼성액티브는 늘었다…희비 갈린 3월 ETF 총보수 성적표 ETF 리그테이블

국내 상장지수펀드 시장의 연환산 총보수 수익이 3월 들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급등 충격으로 국내외 증시가 동반 조정을 받으면서 ETF 순자산이 흔들린 영향이다.
공공이냐 민간이냐…재개발 방식 둔 서울 정비사업지 갈등 [정비사업 디코드]

공공이냐 민간이냐…재개발 방식 둔 서울 정비사업지 갈등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정비사업지에서 재개발 방식을 두고 주민간 갈등이 극심해진 곳이 있다. 용산 효창공원앞역 일대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지 와 성동구 금호23구역이다. 각자 주장하는 방식이 사업성·진행 속도 면에서 월등히 우수하다며 상호 비방·비난을 서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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