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세미텍, SK하이닉스서 385억원 HBM TC 본더 추가 수주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화세미텍이 SK하이닉스로부터 HBM(고대역폭메모리) 제조용 TC 본더 주문을 추가로 받았다. 

한화비전은 16일 이날자로 자회사 한화세미텍이 SK하이닉스로부터 385억원 상당의 HBM 제조용 반도체 장비 주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한화세미텍은 이날자로 발주서를 수령했다. 오는 7월1일까지 45일 동안의 납품기간을 받았다. 

한화세미텍은 지난 3월14일 210억원 규모 TC본더 납품 계약을 시작으로 같은달 26일 210억원 규모를 추가 수주했다. 

공시상으로는 이번이 세번째다. 총 수주금액은 805억원으로 늘었다. 납품 기한은 세 계약 모두 7월1일까지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