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1분기 영업익 447억원 68%↑..예상치 상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리쥬란 파마리서치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파마리서치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5% 증가한 1160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47억33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366억6800만원보다 67.7% 급증했다. 순이익은 360억2700만원으로 96.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는 매출 1045억원, 영업이익 411억원이다. 이에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9% 상회했다. 

파마리서치는 지난해 중순부터 리쥬란의 가치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대폭 상승했다. 해외는 물론이고 의료 관광 목적의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까지 흡수하면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휴젤, 클래시스와 피부미용 의료기기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클래시스는 전일 실적 발표 결과 매출 771억1300만원에 영업이익 387억82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 8일 실적을 발표한 휴젤은 지난 1분기 989억2000만원 매출에 389억54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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