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가수 환희가 감성 보컬리스트로서 굳건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환희는 최근 MBN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 깊은 감성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는 TOP10과 함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감미롭게 부르며 공연의 시작을 열었고, 김수찬과 따뜻한 하모니를 이루며 손하트를 보내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이어 ‘뜨거운 안녕’을 선곡해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감성으로 애절한 이별을 노래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현역가왕2’에서 처음으로 정통 트로트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곡 ‘사모’를 다시 한번 열창, 탁월한 곡 해석력과 짙은 감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러한 감동의 무대와 함께 환희는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디시트렌드 3월 2주차 인기 투표에서 ‘발라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7,708표를 얻는 압도적인 결과를 기록했다. 또한, ‘트로트 남자’ 부문에서는 4위를 기록하며 발라드와 트로트 장르 모두에서 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팬들은 “온 가족이 환희님”, “내 가수 환희님”, “음색, 감성, 인성 최고”, “영원해주세요”, “뉴트롯의 시대 환희”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환희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환희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믿고 듣는 감성 보컬리스트’로서의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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