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올해 5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옛 대구은행)가 오는 12월 서울과 경기도 화성시에 금융센터를 연다.
아이엠뱅크는 오는 12월 역외 2호점인 서울 가산디지털금융센터와 3호점인 경기도 화성시 동탄금융센터를 개점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대구에서 벗어난 첫 역외 점포인 강원도 원주지점을 지난 7월 말 연지 5개월 만에 수도권에 점포 2곳을 확장한다.
손대권 iM뱅크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및 새로운 지점 개설을 진행하면서 전국구 고객과 다방면으로 만나고자 한다”면서 “올해 연말 개점 예정인 수도권 지역 또한 고객에게 많은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로 다가가 수도권 리테일 점유율을 넓히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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