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1500억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

경제·금융 |입력

신한지주는 8일 이사회에서 2024년 1분기에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오는 9일부터 5월 8일까지 3개월간 신한지주 보통주 350만583주를 장내 매수해 소각한다. 지난 7일 종가 4만2850원 기준으로 매입 및 소각 규모를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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