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 ‘AX·DX서비스어워드’ 5년 연속 그랑프리 석권
KB국민은행은 ‘2026 AX·DX서비스어워드’에서 5년 연속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KB국민은행은 외환 플랫폼 ‘KB Star FX’의 거래 디지털화와 AI 활용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서 KB국민은행은 웹·모바일 외환거래와 실시간 환율 정보, AI 환율 전망으로 고객 편의를 높였다.
KB국민은행, 청년 창업기업에 2000억원 금융 사다리
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청년 창업기업에 약 2000억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대상 기업은 대표자가 만 17~39세인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보증요건을 충족한 곳이다.
선정 기업은 3년간 보증비율 100%와 보증료 전액 면제 혜택을 받는다.
우리금융, 소상공인 400명의 재능을 지역 나눔으로
우리금융은 지난 4일 ‘우리 소상공인 나눔봉사단’을 출범하고 쌀 기부와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해당 봉사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 400명이 미용·외식·원예 등 생업에서 쌓은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나눴다.
앞으로도 우리금융은 활동 경비와 보험, 경영컨설팅 및 참여 사업장 홍보 등을 지원한다.
NH농협은행, 농업인의 날 축하하고 경품 받자
NH농협은행은 오는 12월 3일까지 NH올원뱅크에서 ‘농심천심 행운 수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은행측은 응모 고객 1154명을 추첨해 스마트폰·골드바·과일·커피 등을 제공한다.
뿐만아니라 농업인의 날 축하 댓글 참여 고객 300명에게는 CU 3000원권을 증정한다.
국책은행 3곳, 기업 성장 돕는 7000억원 펀드 추진
IBK기업은행·산업은행·수출입은행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운용사 3곳을 선정했다.
이들은 국책은행 출자금 4500억원을 바탕으로 총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통해 중소·중견·벤처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BNK경남은행, 햇살론 이자 돌려주는 혜택 연장
BNK경남은행은 ‘따뜻한햇살론’ 이자 페이백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연장했다.
해당 이벤트는 앱에서 대상 대출을 신규 실행하면 대출액의 연 2%에 해당하는 첫 1개월분을 돌려주는 것이다.
다만, 대상자가 되려면 문자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고 지급 당일 은행 거래에 연체가 없어야 한다.
JB금융, 이주민과 나눈 바자회 온기 난민 아동에게
JB금융은 지난 1일 안산에서 이주민 등 800여명이 참여한 ‘JB 헬로 투게더 마켓’을 열었다.
이날 김기홍 회장과 임직원은 봉사에 참여하고,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 1700여점을 선보였다.
판매 수익과 기부금은 전쟁 난민 아동의 크리스마스 선물 마련에 사용한다.
토스뱅크, 목돈 굴리기·모으기 발행어음 선택지 확대
토스뱅크는 ‘목돈 굴리기’에 NH투자증권 거치식·하나증권 적립식 발행어음을 추가했다.
해당 발행어음의 세전 수익률은 거치식 연 4.7~5%, 적립식은 납입·만기 유지 조건 충족 시 연 6%다.
두 상품 모두 10만원부터 가입하며,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어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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