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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외국인투자 유치 공로 장관 표창 등

금융 |이태윤 기자 | 입력 2026. 11. 04. 17:13
이승목 신한은행 고객솔루션그룹장(가운데)이 지난 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은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이승목 신한은행 고객솔루션그룹장(가운데)이 지난 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은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KB국민은행, 대부업 성실상환자 이자 절반 지원

KB국민은행은 대부업체 이용 고객 약 1만명을 돕기 위해 이자지원 100억원을 기부한다.

대상자는 참여 업체 대출을 6개월 이상 성실히 갚고 소득 등 요건을 충족한 고객이다.

은행측은 1년간 정상 납부한 이자의 50%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한은행, 퇴직금 받기 전부터 받은 뒤까지 방문 상담

신한은행은 목돈 수령 고객과 CEO·임원 등으로 일대일 연금컨설팅 대상을 확대했다.

이 컨설팅은 자산관리 전문가와 세무사가 직접 방문해 절세와 연금 수령, 이후 자산운용을 상담하는 프로그램이다.

성과급의 DC 적립과 임원 퇴직금 등도 다루며, 전국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 외국인투자 유치 공로 장관 표창

신한은행은 지난 3일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담 조직과 주요 거점 창구를 통해 투자유치 상담과 맞춤형 금융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 신고 약 1500건을 처리하고 외화 약 41억5000만달러를 유치했다.

하나은행, 조각가 문신의 예술세계 한자리에

하나은행은 오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삼성동 하나아트뱅크 갤러리에서 문신 특별전을 연다.

은행측은 회화·조각 작품 100여점과 사진·친필 원고 등 기록자료 50여점을 선보인다.

이달 13일에는 최성숙 문신아트센터 대표와 작가의 생애를 돌아보는 아트 토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은행·하나카드, 국민 응원 싣고 군부대로 간식차 출동

하나은행·하나카드는 CU와 함께 군별 최다 응원을 받은 4개 부대에 간식차를 지원한다.

현재까지 해군 2함대·공군 10전투비행단·해병대 2사단을 방문했다. 11월 중 육군 22사단도 찾는다.

하나은행·하나카드는 국민이 직접 응원한 부대에 간식차를 보내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는다.

NH농협은행, 직원 아이디어를 AI 서비스로 구현

NH농협은행은 지난 3일 직원 참여형 AI 웹서비스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생성형 AI로 생활편의 서비스와 캐릭터 미니게임 등 17종을 제작했다.

은행측은 해당 작품중 완성도와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연내 NH올원뱅크 적용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 예금·대출 핵심 전산 새단장 나선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LG CNS와 계정계 최신화 워크숍을 열고 자문단을 출범했다.

계정계는 예금과 대출 등 주요 금융거래를 처리하는 핵심 전산 시스템이다.

그룹측은 노후 시스템을 개선하고 거래 안정성과 업무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삼성생명, 살던 집에서 안심하는 AI 돌봄 선보인다

삼성생명은 코엑스 AI 박람회에서 지역 통합돌봄 모델 ‘시니어 커넥티드 케어’를 공개했다.

‘시니어 커넥티드 케어’는 센서·웨어러블 정보를 분석해 일상생활을 관리하고, 필요하면 의료기관과 지역 돌봄으로 연결한다.

회사측은 12월까지 화성시 동탄에서 실증사업을 진행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취약계층 지키는 금융에 동참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강 대표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강조하며 포용금융 실천 의지를 밝혔다.

그는 다음 참여자로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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