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kt m&s(대표이사 박성열)는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S26 FE' 국내 출시일인 9월 4일부터 전국 260여 개 KT플라자에 체험존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kt m&s에 따르면 이번 체험존에서는 실물과 색상 확인은 물론 '마이 팬캠' 등 카메라 기능과 Galaxy AI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 S26 FE는 6.7형 디스플레이와 50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포함한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3배 광학 줌과 촬영 대상을 자동으로 추적해 화면 중심에 맞춰주는 '마이 팬캠(My FanCam)', 이동 중 촬영 시에도 수평을 유지해주는 '슈퍼 스테디(Super Steady)' 기능을 지원한다.
One UI 9 기반 Galaxy AI 기능으로는 상황에 맞는 행동을 제안하는 '나우 넛지(Now Nudge)', 일정과 날씨 등을 한눈에 보여주는 '나우 브리프(Now Brief)', 화면 속 사물이나 장소를 검색하는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등이 탑재됐다.
갤럭시 S26 FE는 256GB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블루베리·그라파이트·피스타치오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출고가는 104만5000원이다.
앞서 KT는 지난 2월 KT 온맞이, 홍대 애드샵 플러스, KT 애비뉴 등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8개 매장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 체험존을 운영한 바 있다.
KT플라자를 찾은 고객은 제품을 체험한 뒤 자신의 이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와 구매 조건을 상담받고 개통까지 한자리에서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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