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에어부산, 진에어·에어서울과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in 부산’ 참가

산업 |박재형 기자 | 입력 2026. 09. 04. 08:59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in 부산'에서 에어부산·진에어·에어서울 운항 직군 현직 조종사들이 구직자들과 1: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에어부산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in 부산'에서 에어부산·진에어·에어서울 운항 직군 현직 조종사들이 구직자들과 1: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에어부산

|스마트투데이=박재형 기자| 에어부산이 진에어, 에어서울과 지난 2~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in 부산’에 공동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in 부산’은 항공산업 분야의 다양한 직종과 기업을 소개하고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취업박람회다.

에어부산을 비롯한 통합 LCC 3사는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일반, 운항, 객실, 정비 등 직군별 현직자 20여 명을 배치해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3사 CI를 활용해 제작한 기념 키링을 증정받고, 네컷 포토 부스 운영 및 모형 비행기·캐리어 태그 등 항공사 특화 경품도 제공받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항공업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고, 특별히 부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3사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