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전달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4일 말복을 앞두고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고 배식에 참여했다.
삼계탕 마련에 사용된 후원금은 지난달 10일 개설한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조성됐다. 모금은 약 2주 만에 목표액을 채웠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중랑천 환경정화와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교육복지 지원, 복지관 배식 봉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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