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조정선수단, 충주탄금호배서 메달 17개 획득

산업 |최아랑 기자 | 입력 2026. 07. 27. 17:10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충주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충주탄금호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넷마블조정선수단이 총 17개의 메달(금 10개·은 5개·동 2개)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조정연맹 등이 주최·주관했으며, 넷마블조정선수단은 강이성·강현주·배지인·이봉희·전숭보·추연희·한은지 선수 등이 출전해 성과를 거뒀다. 배지인 선수는 수상종목 여자 MVP를 수상했다.

강현주·배지인 선수는 '2024 파리 패럴림픽'에 국가대표로 선발돼 혼성 유타포어 종목에 출전한 바 있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 게임업계 최초로 조정선수단을 창단했으며, 지난 5월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도 총 21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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