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마리서치는 지난 1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올해 세 번째 ‘2026 아트 심포지엄(ART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트 심포지엄'은 리쥬란을 비롯한 파마리서치 주요 에스테틱 제품군의 최신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대표 학술 프로그램이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진 간 치료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지난 4월 서울과 여수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부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권 의료전문가 중심으로 12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PN(Polynucleotide) 기반 스킨부스터 '리쥬란'을 중심으로 히알루론산(HA) 필러 '리쥬비엘', PLLA(Poly-L-lactic acid) 기반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에버클(Everwrinkle)' 등 파마리서치 주요 에스테틱 제품군의 최신 임상 경험과 치료 전략이 공유됐다.
연자들은 각 제품의 임상적 활용 사례를 비롯해 환자 상태와 시술 부위에 따른 맞춤형 접근법, 복합 시술 전략 등에 대한 실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했다.
리쥬란 세션에서는 부산을 찾는 외국인 환자의 체류 일정 등 실질적인 진료 환경을 고려한 효율적인 시술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강연에서는 고용량 접근법인 ‘메가도즈(Mega-Dose)’가 주요 학술 주제로 다뤄졌으며, 참석 의료진은 향후 임상 활용 가능성과 치료 전략 고도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외국인 의료관광 확대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확산 등 에스테틱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의료진 간 최신 임상 경험과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맞춰 의료진이 실제 임상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하반기에도 대전과 서울에서 4회차, 5회차 아트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지역별 진료 환경과 에스테틱 시장 변화를 반영한 학술 교류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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