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지움, 정보관리기술사 기본핵심반 토요반 수강생 모집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7. 20. 09:00
라이지움의 정보관리기술사 기본핵심반 홍보 사진(사진 제공: 라이지움)
라이지움의 정보관리기술사 기본핵심반 홍보 사진(사진 제공: 라이지움)

정보관리기술사 전문 교육기관 라이지움은 오는 8월 15일 개강하는 정보관리기술사 기본핵심반 토요반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기본핵심반은 정보관리기술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설계된 입문 과정으로, 방대한 시험 범위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술사 답안 작성 능력과 사고방식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한다.

강의는 정보관리기술사와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를 모두 취득한 남훈 기술사가 맡는다.

인공지능 전공과 IT 서비스 분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한 강의를 진행하며, 기술사 수험생을 대상으로 축적한 멘토링 경험을 교육 과정에 반영했다.

라이지움은 복잡한 기술사 학습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체 제작한 교재를 활용한다. 인공지능, 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IT 경영 등 출제 빈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실제 시험에서 요구되는 답안 작성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 환급과정으로 운영되며,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보유한 수강생은 정부 지원을 통해 보다 낮은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다. 사업주훈련 대상 기업 역시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직장인의 기술사 준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수강생을 위한 교육 지원도 마련했다. 온라인 복습 VOD를 제공해 강의를 반복 학습할 수 있으며, 불합격 시에는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수강 기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또한 최신 강의 무료 교체, 자체 제작 교보재 제공, 자료실 운영, 담당 강사의 1대1 질의응답 등 다양한 학습 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라이지움 관계자는 "정보관리기술사는 학습 범위가 넓고 장기간 준비가 필요한 시험인 만큼 첫 시작에서 올바른 학습 방향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본핵심반은 기술사를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밀착 멘토링을 통해 합격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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