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인천 동아아파트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동아아파트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수주는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를 하우스토리(HAUSTORY)로 단일화한 후 거둔 첫 번째 수주 성과다.
동아아파트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610-113번지 일원 지하 5층~지상 39층, 아파트 6개동, 총 994가구 규모 명품 주거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은 입주민에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을 구독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용현초, 용현중, 인향고초·중·고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했다. 수인분당선 숭의역, 인하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 조건도 갖췄다는 평가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