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닭 치킨,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7년 연속 선정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7. 16. 10:06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 아이더스에프앤비)은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 아이더스에프앤비)은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푸라닭 치킨은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신문이 주관하는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시상으로, 브랜드 경쟁력과 가맹점 상생, 산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국내 대표 브랜드 100개를 선정한다.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를 활용한 프리미엄 치킨 메뉴로 7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푸라닭 치킨은 올해 메뉴 경쟁력 강화 및 고객 미식경험 확대를 위해 브랜드 엠버서더 겸 컨설턴트 역할을 수행할 ‘마스터’로 안성재 셰프를 발탁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마스터’ 안성재 셰프의 마스터링을 거친 신메뉴 ‘마요피뇨’는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광고 모델 아이유와 함께한 신메뉴 ‘마마치’를 출시하며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7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푸라닭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과 가맹점주분들이 보내주신 신뢰와 응원 덕분”이라며, “푸라닭만의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브랜드 경험 강화를 통해 고객께 꾸준히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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