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한솔 기자| 스페이스X를 편입한 상품이 총 6개로 집계됐다.
6월 12일 기준 가장 높은 비중으로 스페이스X를 담은 상품은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다. 이 ETF의 스페이스X 편입 비중은 26.16%로 확인됐다. 구성종목 수는 20개, 순자산총액은 3116억원이다.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은 KODEX 미국우주항공이다. 이 상품의 스페이스X 편입 비중은 25.01%다. 순자산총액은 7034억원으로, 스페이스X 편입 ETF 6종 가운데 비교적 큰 규모다.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와 KODEX 미국우주항공은 모두 스페이스X 비중이 25%를 넘는다. 두 상품은 다른 ETF와 비교해 스페이스X 노출도가 뚜렷하게 높다.
세 번째로 높은 비중은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다. 이 ETF의 스페이스X 편입 비중은 3.51%다. 앞선 두 상품과 비교하면 편입 비중은 크게 낮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또 다른 ETF들도 스페이스X를 품고 있다.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와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의 스페이스X 편입 비중은 각각 1.01%와 0.68%다.
TIGER 글로벌AI액티브도 스페이스X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ETF의 편입 비중은 2.90%다. 순자산총액은 5970억원이며 구성종목 수는 39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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