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두산건설은 경기 수원특례시 장안구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분양 완판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신분당선 연장 기대감과 스타필드 수원, 광교 생활권 등을 누릴 수 있는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요자 관심을 모았다. 정면엔 신분당선 연장선 예정역인 수성중사거리역(가칭)이 계획됐다. 2029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개통 시 강남역까지 40분대, 판교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광교신도시 생활권 공유와 장안구 일대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도 더해지며 미래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는 분석이 업계서 제기됐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단순 투자 가치보다 실제 거주 편의성과 생활 만족도를 더욱 중요하게 고려하는 흐름이 시장서 나타나고 있다”며 “데이터 기반 수요 분석을 통해 입지와 상품성, 미래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실수요 중심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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